연방 교통 장관은 실험적인 차량들을 위해서 적용하고 있는 면제제도 차량 수량을 기존 2500대에서
대폭 늘리는 규정 변경을 준비중 또 해당 규정을 위한 적용 절차도 간소화할 예정
해당 규정으로 운전대 없는 차량등 연방 자동차 안전 규정에 충족하지 못하는 차량은 허가를 통해 인정 받기도 힘들고
2500대 수량 제한이 걸처 있어 도로 운행이 사실상 불과 하지만 연방 교통부가 이제도를 사실상 무력화 하려고 준비중
또한 의회에서도 새로 준비중인 법으로 교통장관 재량으로 더 많은 안전기준 완화를 면제할수 있는 법률또한
7월 4일 공화당 주도로 통과 시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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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용어까지 규정하며 사고 나면 구속까지 시키겠다고 초강경으로 나오는데
미국은 이제 중국보다 못한 수준으로 안전기준을 낮추는군요
괜히 affluenza같은 용어들이 나오는게 아니죠
보통 자율주행차량의 성능 평가 할때 우선시하는게 외부 개입율입니다.
애플은 출시 초기에 20~30km 마다 1번씩 개입해주는걸로 유명했죠
웨이모 같은 경우 개입율이 100만 km 가봐야 1~2번 정도 발생할 정도로 낮습니다
상용 서비스하려면 적어도 저정도 개입률은 되어아 하는게 자율주행자 시장이죠
수년안에 1000만 km 1회 개입율을 목표로 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래야 중앙관리자 수를 줄일수 있고 비용 절감이 이루어지죠
검색 되기로는 19년에 약 21000km당 1회, 23년에 27000km당 1회인데, 25년에 드라마틱하게 개선되어 있는지요?
지금 다시 계산해보면 45000마일당(73000km) 1회 개입입니다
https://www.dmv.ca.gov/portal/vehicle-industry-services/autonomous-vehicles/disengagement-reports/
해당 데이터는 캘리포니아에서 운행되는 차량만을 기준으로 한것으로 오스틴등의 널널한 지역의 경우 개입율이 더 차이가 날수 있습니다만 해당 부분의 공개 의무 사항이 아니라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19년도는 무인차량이 아니고 23년부터 완전 무인차량 통계기준입니다.
100만km 1~2회는 올해 이야기 한걸로 실제 데이터는 내년가면 나오겠죠
100만km 무개입이 이미 되고 있는 것처럼 쓰셨던건 오류가 맞군요.
상용화 하려면 저 정도가 필요하다 하셨지만, 웨이모도 그보다 한참 미흡한 상태에서 시작했네요 (1000마일당 0.2회 근처)
2~3일간 발생한 개입은 UPS 트럭 주차에 양보해주느라 개입 1회. 골목길을 거의 막고 있는 주차된 차 옆을 지나다가 타이어가 닿은 사고 1건.
웨이모의 개입은 무인 상태에서 차량이 교착 상태에 빠졌을 때의 개입이니 테슬라쪽 1건은 유형이 좀 다릅니다. (개입 안하고 놔뒀으면 테슬라가 먼저 주차 자리를 점유하고 UPS 기사는 욕하면서 떠났겠죠)
시뮬레이션만으로 얻을 수 없는 실제 환경의 상호작용을 웨이모도 상용화 후 얻어서 보완 중인데, 테슬라도 그 과정을 거쳐야 할겁니다. 치명적인 사고만 발생하지 않는다면 자질구레한 사고나 개입은 거쳐가는 과정일 뿐이죠. 사람이 다치지 않는다는 것만 확인 되어도 웨이모보다 훨씬 많은 차를 투입할 수 있기에 그 동안 사람이 개입해 버려서 겪지 못했던 경험을 빠르게 쌓을 수 있을겁니다.
그래서 내부적으로는 결국 VLA 도입중이죠 자율차 업계중에 먼저 VLA을 꺼낸건 다 이유가 있긴 합니다
지금에서야 VLA 이야기 나오지만 웨이모는 이미 23년에 논문으로 첫 공개했죠
구글 재미니를 이용하는 방식이니 EMMA (재미니 온디바이스 모델이 잼마죠)
재미니가 발전하면서 로보틱스 까지 가는 말그대로 월드모델이 나오면 딥러닝이 사실상 거의 무의미 해집니다.
웨이모가 재미니를 사용하는 만큼 재미니의 발전 속도가 웨이모의 앞으로 레벨5 근접을 알려주겠죠
VLA의 기술적 난관은 연속적인 데이터 처리의 무거움
특히 비전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가장 무거운 비전 데이터를 처리하는 용량의 한계가 가장큰 문제입니다.
그래서 라이다 레이더등의 멀티 모달을 사용하고 비전의 해상도를 낮추거나 이벤트 형태로 변환 해서 하려는 방식들이 시도 되고있죠
VLA가 23년부터 도입되어 적용 중인게 아니지 않나요? 이런 저런 시도를 하는 연구 이야기를 이미 차량에 적용된 것처럼 은근슬쩍 섞어 이야기 하는것 같은데,
23년부터 적용된 알고리즘은 뭐가 달라졌나요?
24년도까지도 바보짓 하는 영상들은 넘쳐나던데요.
24년까지는 특정 차량에 llm이 관여하지 않고 작동되는것을 구현하였다면
25년부터는 일부 차량으로 확대 연구중입니다
영상에서도 이전 웨이모 모델을 바닐라 모델로 구분하고 있죠 VLA기반의 모델은 파운데이션 모델
멀티모달을 도입 함으로서 기존 모델도 빠르게 2년동안 개선되었다고 이야기 하고 있죠
데스트중인 내용은 24년 논문에서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