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멤버 yuji’ 김건희 논문 판단은 끝내 생략…국민대 동문들 “부끄럽다”
2025.6.25.
“숙명여대가
오히려
부럽습니다.
시간이 오래 걸렸지만
검증을 해서
석사 학위 논문이
표절이라는
결론은 냈잖아요.”
김건희 여사가
국민대학교
박사과정 재학 시절 쓴 논문의
표절·부실 논란을 문제제기 했던
‘국민대 동문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김준홍 위원장이
25일 한겨레에 소회를 이렇게 밝혔다.
....
국민대가
논문에 대한 본격적인 재검증에 나서지 못하는 이유로,
이들은
윤 전 대통령 취임 초기인
2022년 8월 국민대의
‘봐주기 논문 조사’ 결과를 짚었다.
당시 국민대는
‘회원 유지’가
‘member Yuji’
로 표기되는 등
부실 논란을 겪은
김 여사의
박사 과정 시절
논문 4편에 대해
‘논문의 질은 검증대상이 될 수 없다’는 등의
이유를 들어
연구부정 행위가 없었다고 판단했다.
....
.....
멤버...유지.....
논문...판단은...
....그대로....유지...된다는..요??
자격상실인데????
그대학 교수나 박사논문들은...
(심지어, 유지 논문 도장 찍어준 5명의 교수중 한 명한테는 수업도 들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