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를 쓰러트려 자기가 안보이면 제가 나타날걸 알고. 자꾸만 카메라를 떨어트립니다…ㅠㅠㅠ 그렇잖아도 간밤에 꿈에서 길거리 다른 고양이가 보리를 해코지 해서 목이며 머리며 물리고 할퀴어서 상처가 깊게난것을 꿈에서 보었는데요… 오늘도 이 새벽에 어머니 집부터 들르는것으로 하루를 시작해야 겠네요… ㅠㅠㅠㅠ
냥이 2마리 8년째 키우지만 외부에서 보고 싶어도 원격으로 말을 걸면 집사가 집에 있다고 인식하고 찾고 없으면 긴장합니다. 키우기 전부터 알고 있어서 단 한번도 외부에서 불러본적이 없네요.
고양이들이 하루루틴을 정말 칼같이 지킨다고 하더라구요
판단은 개인 몫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