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시간으로 새벽 3:05경?
나이키의 Moonshot
여성 최초 1마일 4분대 돌파를 위한 프로젝트가 실행됐습니다.
약 한 시간 전부터 나이키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 됐고
현 세계기록 4시간 7분을 보유한
Faith Kipyegon이 여러 페이스 메이커와 함께 스타트해서 이벤트를 치뤘습니다.
트랙에 라이트로 페이싱 하는 장치보다 조금씩 느린 주자를 보며 쉽지 않겠다 생각했는데
그래도 800미터 까지는 2분 00초 75로
잘 하면 4분 1~2초대? 도 기대했습니다.
하지만 3랩부터 밀리기 시작하더니
마지막 100m에서 스퍼트 하지 못하고 놔버린 듯 페이스가 확 줄어
4분 6초 42로 들어왔습니다.
여러 신기술이 도입됐지만
역시나 기본은 엔진이구나를 새삼 느끼며
언제 4분이 깨질지 기대가 됩니다.
(앞선 남자 페이서들은 여유가 있더라고요)
/Vollago
제가 보려고 댓글 답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