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토때는 그동안 모습과는 다른 패션으로 젤렌스키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고 또한 좋은 회담이 되었다면서 긍정적으로 이야기들 했습니다.
그리고 BBC 우크라이나 기자가 자기 남편이 전쟁터에 있는 군인이라면서 감정이 복받친채로 트럼프 대통령에게 패트리어트 판매 관련 이야기를 하고 왠일로 트럼프가 기자에게 공손한 태도를 보이는 모습이 의외로 다가왔습니다.
지난 프란치스코 교황 선종때 잠깐 만났던 두사람이 이번에는 좀 더 실질적인 만남이 된것 같습니다.
푸틴이 더 우크라이나 관해 욕심내면서 종전에 시큰둥한 반응이기도하고 트럼프도 본인 뜻대로 안되가니 불편한 감정을 드러내기도 했었죠.
푸틴하고도 통화를 한다곤 하는데 지켜봐야겠고 우크라이나에게 패트리어트 미사일 5포대 지원 검토중이라고 합니다.
트럼프 참 이랬다가 저랬다가 종잡을수가 없네요.
우러전쟁의 종식은 어떤방식이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