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하루 종일 AI와 대화하면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 같습니다.
ai가 현재로서 도움이 되는점
1. 코딩 직접적 도움
2. 기술적 개념정립과 구현을 도와줌
큰 회사, 동료가 없으면 배우기 힘든 것들을 알게 해줌
복잡한 DEBUG LOG 구현을 도와줌
Clang-format에 대해서 배움
vscode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움
3. 코드의 불완전성을 지적해줌
(기존 개인 개발) 직접적인 기능 구현 -> (현재 AI 도움) AI 코드 리뷰로 코드의 안정성을 포함한 개발
덕분에 개발이 빨라지는 것이 아니라 늦어짐
4. 코드를 분석하고 메뉴얼, 기술문서를 만들어 줌..(환상적임)
5. 메뉴얼이 없어도 실시간으로 필요한 도구 사용법을 알려줌
2D 사용법을 실시간 채팅으로 1:1 과외를 받음
6. 완벽한 메뉴얼 전체 번역
# 각 AI 도구들 평가
1. chatGPT
처음 우와 했던 것에서 시간이 흐를수록 상당이 실망중입니다.
특히 다양한 경쟁자들이 등장한 이후에는.. 더욱 실망중입니다.
가장 다양한 기능이 있지만 (장점)
빨리 이상한 데이터를 뽑아내기 시작합니다.
새로운 채팅을 열어도 이상한 데이터를 뽑아내는 것이 개선되지 않습니다.
비싼것 결재해도 비슷하더군요. 결국 최소한으로 사용중입니다.
월간 플랜으로 사용중 (중간에 고가 플랜으로 사용했다가 돌아옴, 어느 시점에서 구독을 중지할수도 있씀)
2. Copilot
Copilot소소한 도움이 됩니다.
채팅은 거의 도움이 안됩니다. (제 기준)
연간결재해서 사용중
2. cursor
정신을 산만하게 만듭니다.
제대로도 아닌데 너무 앞서갑니다.
연간 결재 했는데 ... 잊어버리고 있습니다. (연간 결재 연장 계획 없음)
4. Gemini
chatGPT에 실망한 뒤로 관심을 가지고 사용 중 입니다.
chatGPT보다 늦게 한계에 도달하고 새로운 채팅을 열면 다시 정상적으로 사용됩니다.
클로드 사용까지는 나름 최고의 도구 였습니다만
단점으로 프로젝트 단위로는 기능을 못하고 단순 파일구성 정도에 그치는 점이 좀 아쉬운 부분입니다.
물어보니 아직은 그런 능력은 없다고 하네요.
어떤 분이 클로드를 추천해주었습니다.
5. 클로드
처음에는 사용법을 몰라서 중간 중간 제미니와 함께 사용중이었는데
몇일 사용해보니 ..나름 상당이 훌륭합니다.
프로젝트에서기능 단위로완전한 파일과 버전관리까지 가능하게 해주네요
이것도 매일 한계가 와서 답답해서 MAX 플랜으로 변경해서 사용중입니다.
지금은 클로드에서 기능구현하고
제미니에서 평가해보고
제미니에서 구현한 것은 클로드에서 평가해봅니다.
6. 뭔지 모르지만 사기(?)로 연간사용권 20만원을 결재했습니다.
이것저것 모든 AI 어시스턴스를 사용하는 플랫폼인데
저는 이것이 클로드인줄 알고 결재했는데 아니더군요-돈만 날리고 구독을 취소하였습니다.
제미니 (Pro Plan)
클로드 (Max Plan)
커서
현재는 이 3개가 주력입니다.
아직은 개인이 실적적인 코딩 가이드와 코딩/검수를 많이 하지만
1년뒤쯤은 저는 채팅만 하면 프로젝트가 완성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3년뒤쯤은 하드웨어 설계 자동화도 되지 않을까 기대도 해봅니다
각 모델들이 아직까지 다 아쉬운 점이 있네요.
혹시 실무에서 쓰시는거면 회사코드유출에 대한 불안함은 없으신지요.. 옵션에 수집안하는게 있지만 불안해서 chatgpt로 최소한의 정보로 입력해서 사용중이거든요.. 회사에서 오픈모델로 내부에 구축헤둔게 있긴한테 썩.. 성능이 좋지 못하네요
웬만하게 큰 회사가 아닌 한 자체 모델 돌리기엔 너무 높은 사양이라 어려울것 같고, 보통 openai 등 모델 제공회사에 별도로 프라이빗 서비스 계약해서 많이들 씁니다.
대기업이 아닌 한은 잃는 것보다 배우는 게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GPL 라이센스 사용한다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비지니스의 핵심은 어플리케이션 부분이고
실제로 라이브러리만 만들어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요청한 사항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도움줄때가 많지만, 문제를 못잡아내고 한참동안 버벅이는 경우가 많아 하루종일 챗지피티한테 오류 보고만 하고 있는 경우도 많은 상황입니다.
말씀하신 전망.. 3년뒤엔 하드웨어 설계 자동화가 될거라면, 정말 흥미롭네요. 3d프린터의 붐이 더 큰 웨이브로 올지...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생물공학적 조작 설계도 된다면 제 쪽에서는 정말 큰 붐이 될거같습니다.
챗GPT가 헤맨다고 느끼실 때,
클로드를 병행해서 써보세요.
챗GPT로 뱅뱅 돌 던 내용을
클로드는 잡아내 줄 때가 있습니다.
양이 많거나 폭 넓은 건 챗GPT
정확한게 필요하거나 어렵고 깊은 문제는 클로드 이렇게 나눠서 쓰고 있어요
디버깅을 해야 할 때까지는 바이브 코딩이 재밌습니다.
커서는 지워버렸고, 커서 대신에
claude dev를 설치하면 visual studio code에서 클로드가 직접 코딩도하고 깃헙 브랜치만들고 등등 다 한다고 하더라고요. 주말에 깔아볼 생각입니다. figma까지 연결해서ㅜ개발할 앱의 ui도 말로 시키면 만들어준다더군요 ㄷㄷㄷ
존재하지 않는 정보를 사실인거처럼 말하는거에 충격
거짓된 정보라 알려줘도 그 다음번에 그 정보를 또 활용하는거에
신뢰를 많이 잃었습니다..
제미니 구독하면 pro로 쓸 수 있어서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