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지금 진행하는 각 부처 인수보고에서 나온
부처의 보고에서 나온 의견인데
조선일보는 심각하게 기사를 써대고 있고,
이미 거의 결정된 정책으로 보도하고
심지어 , 이 경우 소상공인에게 어떤 피해가 가는지
인터뷰까지 인용하고 자빠졌습니다.

이걸로 커뮤들이 욕하고 난리치고 있어요
정부에서 즉시 조선일보에 항의하고 해명했는데
이미 기사는 온 커뮤를 뒤집어 놓고 있어요
언론에게 처벌을 시급히 보여줘야 합니다.
이거 지금 진행하는 각 부처 인수보고에서 나온
부처의 보고에서 나온 의견인데
조선일보는 심각하게 기사를 써대고 있고,
이미 거의 결정된 정책으로 보도하고
심지어 , 이 경우 소상공인에게 어떤 피해가 가는지
인터뷰까지 인용하고 자빠졌습니다.

이걸로 커뮤들이 욕하고 난리치고 있어요
정부에서 즉시 조선일보에 항의하고 해명했는데
이미 기사는 온 커뮤를 뒤집어 놓고 있어요
언론에게 처벌을 시급히 보여줘야 합니다.
본문 말씀대로면 정부에서 두 제도 다 안한다고 해명했나요?
지금 정부 여당 힘이 너무 강해서 아무것도 안통하니까 감정선을 건드리는 기사들만 묘하게 내고 있어요.
검찰내란세력들이 우회적인 꼼수를 쓰는 듯하네유.ㅋ
가능할까요?
징벌적손해배상 강화 재입법?
여하튼 최대한 조치해야 할 0순위
저거 흘려준 내부사람도 색출해야합니다.
국세청장 이번에 지정했던데 조선일보는 365일 털었으면 좋겠네요
납부하지 못한다는 사업장이
정작 노동자가 퇴직할 시점에
몫돈을 지급할 수 있을까요?
넌센스처럼 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