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술 좋아하는데 당연히 지방간 소견 있고요 그래서 동네 제 주치의(?) 내과 다니며 주기적으로 피검사 하고 간약도 처방 받아 먹고 있습니다. 몇년 됐는데 술 좋아하고 건강검진 주기적으로 받는 4-50대 아저씨는 대부분 간장약 받아서 매일 먹지 않나요? 주진우루사도 이런 간장약 먹는걸 낼 듯. 근데 한국처럼 술과 폭음 좋아하는 나라에서 얼마나 씨알이 먹힐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저도 술 좋아하는데 당연히 지방간 소견 있고요 그래서 동네 제 주치의(?) 내과 다니며 주기적으로 피검사 하고 간약도 처방 받아 먹고 있습니다. 몇년 됐는데 술 좋아하고 건강검진 주기적으로 받는 4-50대 아저씨는 대부분 간장약 받아서 매일 먹지 않나요? 주진우루사도 이런 간장약 먹는걸 낼 듯. 근데 한국처럼 술과 폭음 좋아하는 나라에서 얼마나 씨알이 먹힐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근데 처방내역을 본다 치더라도 ‘면제’는 솔직히 납득이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