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지켜봅시다 시작도안했는데 뭘그리 불안하네 쎄하네 이러고있습니까
특검도 그러고 박뿜계 루머때도 그러고 이번에도 그러고
아니 뭐 한달이나 지났어요? 무슨 팔랑귀마냥 루머만 돌아도 어쩌고 저쩌고
임명썰만 나와도 어쩌고 저쩌고...
대통령 뽑아놨으면 하고싶은대로 하게 쫌 인내심 좀 가져봐요
당대표 원내대표도 마찬가지구요
정 그렇게 불안하고 불만이시면 직접 정치를 하셔서 하고싶은대로 하든가요
대선 이후에도 계속 그런글이 올라오는데 보다보면 짜증이 날정도네요
뭐 망해라망해라 기도하는것도 아니고 뭐 할때마다 불안해 쎄해
적당히 좀 합시다
이해를 못하는바 아니지만 결과도 아니고 뭐하나 시작하려고 할때마다 이런반응으로 태클걸고 클레임걸면
지지자들이 손발묶고 입틀어막는 꼬라지랑 뭐가 다릅니까? 뭐하러 잼통 뽑았나요?
좀 지켜보겠습니다.
개혁을 미루면 안된다는게 정권 바뀐지 한달만에 모든 법안 다 처리하라는 얘기가 아니죠.
검찰개혁법안도 최소한 법무부장관과 민정수석은 인선 마무리가 돼야 보조를 맞춰서 할만한거겠죠.
벌써부터 열내면 나중에 지칩니다.
이제 5년짜리 전쟁의 시작이에요.
왜 믿지 ...
갈라치기, 테라포밍... 원투데이 겪은 게 아닌데 클리앙을 너무 쉽게 보는 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한달이나 지낫어요?" ㅋㅋ 아직 59개월이나 남았네요..ㅋ
예전의 행보나 발언등의 근거도 없이
내가 잘모르니 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