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염 병역 면제'에 대해서도 "고1 때 발병했고, 간 조직검사를 한 결과 'B형 간염'으로 판명되면서 적법한 절차에 따라 면제됐다"며 "32년째 치료 중이며 지금도 서울아산병원에 다닌다"고 해명했다.
의문점이. 저희 아버지가 B형 간염 이셨어요
군대도 다녀오고 술도 먹고 하다가 40대 후반에 지방간이 와서
술도 끊으시고 지금 약 드시고 계시거든요.
흐음..... 지방간 오기전까지는.. 별 다른 약을 드시지는 않았는데..
당췌.. 그럼 32년간 약을 복용했다는건지
의문도 듭니다. B형 간염이 위험한게 남들보다 지방간이나 간경화로 갈 가능성이 높은 거지..
오늘 많이 배워갑니다
간염은 피검사로도 나오는 걸로 아는데요???
신검때 피검사 했던거로 기억 하는 데요??
몇달후 간수치가 높아져 만성간염으로 위험해서 면제를 받았다는 건지..
의문이 드네요
군관련해서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지, 여기서 더 파고들면 주진우 아웃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근데 민주당에서도 조용하라고 엄포 놓는 선에서 마무리 할 모양입니다.
주진우가 한번더 간염으로 떠들면 여기저기 들쑤시는 꼴밖에 안되는거죠.
자신의 병명도 정확히 모르고 면제를 받았다는 얘기처럼 들리네요. 특권층 자녀 프리미엄 병영면제 서비스 같은게 진짜 있긴 하나 봅니다 ㄷㄷ
그러니까 현역복무중에도 병으로 죽는 병사들이 나오는것일테구여..
병사용 진단서를 떼서 본인의 병을 증명해야 참작을 해주는 시스템이니까여..
당시 많이들 때서 갔었죠 . 그렇지만 보지도 않았던 경우도 많았었지요
결국 간염 보균자 나 급성간염을 앓고 치료후 간염균을 보유한 사람도
증명서류를 가져갔지만 , 그냥 들어가는 경우도 많았어요. 그나마 담당자가 제대로 봐도
4급,3급 인 경우가 많았지 5급 면제가 돠는 적은 거의 없었거든요
병사용 진단서를 떼갔다는것에 초점을 온전히 두면 안되고 진단서의 내용 즉 병의 상태가 중요한거져.. 떼간 사람중에
심한사람이 5급을 받는거져
"현재 신체검사규칙에 의하면, 'B형 간염 건강보균자'인 경우 3급 현역입영대상으로 판정하며, 만성간염의 경우 그 심한 정도에 따라 4급 보충역(공익근무요원 대상)이나 5급 제2국민역(현역, 예비군 면제)으로 판정하게 된다."
라에요.
처음 신검 받았을때 3급 나오니까 고의로 상태 악화 시켜서 진단서 때서 5급 받은게 아닐까도 싶네요.
https://m.health.chosun.com/svc/news_view.html?contid=2022111401809
어차피 총리 청문회 여론 전환용도로 잘 써먹었긴해여..
가족이 b형간염인데 전방갔다왔습니다. 그러니까 너도 가세요
끝까지 가게 되면 가라 서류까지 생각 하는 모양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