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상임위원장들 민주당에서 이름 안 들어본 의원들 찾기가 힘든데 어다서 이런 사람들만 모았죠? 본회의 계속 연기되길래 느낌 안 좋았는데 민주당 내부 사쿠라들 여전한가 봅니다? 우원식 국회의장 부터 맘애 안들었는데 다리 뻗고 누울만하니 내부에 자기 이득 챙길려는 사람들이 보이네요
김병기는 정치인생을 걸어야 할 겁니다.
박범계 의원은 평이 너무 안좋으니 제외했고 찾다 찾다 찾은 의원들인가 본데, 아직 일을 시작도 안했습니다
하는 것을 보고 평해도 늦지 않다고 봅니다
다들 다른 상임위 가 있는데, 누구요?
관례대로라면 국회의장에 추미애여야 합니다.
국힘에게 넘기고 말고 할 사안이 아닙니다
이미 국회가 시작할때 완료된 사안이고 법사위원장을 새로 뽑는 자리가 아니라 중간에 그만 두고 나가서 민주당 간사였던 박밤계 의원이 하는게 관례입니다
그런데 간사인 박범계 의원이 너무 부정적이니 제외하고 다른 의원을 뽑은 겁니다
본인의견과 다르면 댓글에 갈라치기다고 해도 되는지 모르겠습니다
상임위원장이 당내 지도부 의견과 당론 거스르고 혼자 독단적으로 뭘 하지는 못할겁니다. 지금은 법사위원장과 국회의장이 움직일 수 있는 입법권능말고는 뭘 할 수 없는 야당입장이 아니라 정부여당 입장이죠.
개혁을 위해선 법사위원장을 넘겨준 것도 아니고 민주당의 누구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민정수석과 법무부장관이 중요한거죠.
그럼 니가 대통령 해라. 못할꺼면 믿고 지지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