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의 그림의 첫번째 20대 계약 후에 나머지 20대까지 최종 40대 모두 양산계약 체결되었다고 합니다.
모든것이... 제자리로 돌아가는 풍~경~
약2.4조...매출액대비 66% 라고 합니다. ㅋ

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방위사업청과 한국형전투기 KF-21 최초양산 잔여계약(추가20대)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항공기 20대와 후속 군수지원(기술교범, 교육 등)을 포함해 총 2조3900억원 규모다.
앞서 방위사업청은 지난 3월 제160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를 통해 2028년까지 공군에 KF-21 40대를 인도하는 계획을 승인한 바 있다. 지난해 6월 우선 계약으로 20대를 체결한 데 이어, 이번 계약을 통해 최초양산 물량 전량에 대한 계약이 완료됐다.
KF-21 체계개발사업은 공군의 노후 전투기인 F-4와 F-5를 대체하고, 미래 전장 운용 개념에 부합하는 4.5세대 전투기를 개발하는 국가 핵심 방위사업이다. 체계 개발은 2026년 완료 예정이며, 하반기부터 공군에 전력화될 계획이다.
KAI는 이번 계약을 통해 KF-21 생산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적기 납품 기반을 마련함으로써 공군 전력 강화와 자주국방 실현에 한걸음 더 다가선 것으로 평가했다. 특히 공대공 무장 및 항공전자 성능이 입증되며, 필리핀 FA-50 수출 사례처럼 국산 항공기에 대한 국제적 관심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KF-21 양산에는 600여개 협력업체가 참여하고 있어, 이번 계약은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항공산업 생태계 안정화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KAI 관계자는 "KF-21 개발과 양산은 불모지였던 대한민국의 항공산업의 비약적인 성장의 상징이다"라며 "많은 어려움에도 관계기관들의 유기적 협력이 통해 최초 양산 계약을 마무리한 만큼 우리 공군의 전력 강화와 항공산업 발전에 기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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