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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국회에서 추경에 대한 국회의 협력을 요청한 시정연설을 마친 후 용산 대통령실 앞의 골목 상권인 대구탕집을 최소한의 경호인력과 찾아 점심식사를 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골목 상권이 살아야 경제가 살고 민생이 산다고 강조하며 점심 식사를 하는 시민과 대화를 나누고 자영업자인 상점 주인과 체감 경제, 민생 경제 현황을 살폈습니다.
한편 국회로 넘어간 추경안이 통과해 시민들이 느끼는 삶의 형편이 조금이라도 나아지고 경제회복의 마중물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LINK
안귀령 부대변인이 살짝 보이네요.

그 옆에 전은수 부대변인도 있었습니다.
李대통령 대구탕집서 '깜짝 외식'…손님들 놀라며 사진 촬영 - 뉴스1
최소 인원 대동 대통령실 인근 식당 들러…내수 진작 '의지' 담은 듯
李대통령 "경제 다시 뛰도록 정부 나서야…내수 활력이 중요"
이재명 대통령이 26일 용산 대통령실 인근 대구탕집에 깜짝 등장했다. 늦은 점심을 구내식당 대신 인근 식당에서 해결하기 위해 발걸음을 옮긴 것.
추가경정예산(추경)안 시정연설을 마친 후 소비 진작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이 대통령은 이날 낮 12시 45분쯤 용산 대통령실을 나서 인근 식당으로 향했다. 대통령실 부대변인과 최소한의 경호 인력만 대동하고 대구탕 전문점에 들어섰다.
이 대통령이 들어가자 식사를 하던 시민들은 깜짝 놀라면서도 대통령과 대화를 나누거나 사진 촬영을 하는 등 반가운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이 대통령의 방문에 식당 인근을 지나가던 한 남성 시민은 "내가 여기에서 먹자고 했잖아"라며 아쉬움을 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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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용산 골목상권 깜짝 등장해 대구탕집서 식사…"경제 살아야" - 뉴시스
李, 추경 연설 후 대통령실 인근 식당가 찾아 상인들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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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한 상인이 마누카꿀을 선물로 주겠다고 하자 "선물은 받으면 안 된다. 만져는 봐야지"라며 꿀병을 만져보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막 건강해지는 것 같다"며 농을 건넸다.
현장에서 만난 취재진과 예정에 없던 차담회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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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는 뉴스 뜰까봐 걱정입니다
이십녀년전에 처음 맛집 소문 듣고 처음 갔을때 멋모르고 앞에있는 자ㅇ대구탕을 갔었더랬죠 ㅋ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저와 가족들 그리고 친구들까지 거의 최애식당인데
앞으로 자리잡기 쉽지 않을듯 ㅎ
찐맛집은 인정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