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김만배 누나가 매입한 尹 부친 집, 실제 돈은 김만배가 댔다
3시간전
“김만배, 尹 여동생 얘기 누나한테 전해 듣고 尹부친 집 사줘”
법조인 "뇌물죄 성립 가능성…집 값이 뇌물액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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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부친 사망뒤 상속 포기…대장동 불법수익 유입 알았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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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동 사업자
김만배씨의 누나가
2019년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친
고(故)윤기중
연세대 교수의
서울 연희동 단독주택을 매입할 때
계약자는
김씨의 누나지만,
실제
돈을 댄
사실상의 주인은
김만배씨인 것으로 드러났다.
또 김씨는
2019년
이 집이
윤 전 대통령 부친의 집이라는 것을
사전에 파악하고
매입에 나섰던 것으로 알려져,
윤 전 대통령이
매매 계약을
사전 또는
사후에 알았을 가능성이 높다.
집 매매과정을 잘 아는
김만배씨의 한 측근은
“김만배씨의 누나가
19억원을 주고
윤 전 대통령 부친 집을 사준 뒤 이후
김만배씨가
취득 경비 등을 포함해
누나에게
19억 5,000여만원을 준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 측근에 따르면
윤 전 대통령의 여동생과
아는 사이인
김씨의 누나가
윤 전 대통령
여동생으로부터
‘부친 집이 팔리지 않고 있다’는 얘기를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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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조인 "뇌물죄 성립 가능성…집 값이 뇌물액 될 수 있다"
법조인 "뇌물죄 성립 가능성…집 값이 뇌물액 될 수 있다"
법조인 "뇌물죄 성립 가능성…집 값이 뇌물액 될 수 있다"
....두둥....요...
단두대에서 세번씩 썰어도 시원찮을 금수들입니다.
진짜 검찰이 미쳐간 이유익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