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피티는 회사에서 결제해줘서 쓰고 있고 제미나이는 제돈으로 결제해서 쓰는중인데
두개 쓰다보니 비교질이 해보고 싶었습니다. 질문을 작성한뒤에 양쪽으로 질의를 하고 있는데요.
제미나이가 엄청 좋아졌습니다.(지피티는 o3-pro 제미나이 2.5 pro 로 합니다.)
개발과 관련된 질의는 네이버검색과 구글검색 정도로 느낌 차이가 나네요.
Deep Research도 둘다 시켜봤는데 개발에 관련된 리서치는 제기준으로 구글이 압승입니다.
지피티 딥리서치도 처음엔 엄청 좋았는데 요즘 너프 많이 먹은 느낌입니다.
지피티가 설명이 쉬운 장점이 있습니다. 둘다 써보고 지피티가 낫다고 하시는 분도 있습니다.
claude는 언어형 문과쪽에 강했고,
제미나이는 개발쪽에 강했고
챗GPT는 범용으로 다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claude가 제일 인간다운 ai 같았습니다.
챗은 좀 다혈질적 ai 이고 제미나이는 재미가 없어요.
여기까지는 100% 개인생각이었습니다.
저와 다르면 다르신분 의견이 맞습니다.
그래도 제미나이도 충분히 대안으로 괜찮은 수준이죠
대답하려는게 느껴지죠. 코드 짜달라고 해도 처음에는 주는데 고치라고 하면 안고친 부분은 이전과 동일 이렇게 해서 생략하구요
지피티는 이모티콘 같은거 너무 쓰고 문단으로 안쓰고 넘버링 해서 짧게 쓰려는게 너무 느껴져요
저는 제미니는 안써봤고, 클로드는 100달러짜리 max로 주력으로 쓰고 있고, chat gpt는 기업계정으로 25달러짜리 계정쓰고 있는데요. gpt는...음성 인식이 좋아서 말로 물어보고 시킬때나 쓰고, api로 호출해서 쓸때나 쓰지 요샌 좀 떨어지는 거 같아 잘 안쓰게 되더라고요.
문서 분석, 자료 분석용도로 거의 클로드만 씁니다. 클로드도 대용량 데이터 처리할 때는 실수도 종종하지만 잡아가면서 쓰고 있거든요.
그래도 믿을놈은 claude opus 4 같아서.
예를 들어 2단 5열 네모칸 만들라고하면 둘다 처음에 다른게 만들지만 제미나이는 3번째 성공 지피티는 30분 동안 해도 안되더군요
그런데 라이브 대화는 챗gpt가 더 또릿하고 나은 것 같구요.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