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는게 상처 치유에 도움이 됩니다...
저는 그러합니다.
비행기 추락 피해자.. 그 유족.. 목소리를 듣는데, 저도 같이 눈물이 나더라고요.
그 상처를 바라보는것, 직면해 주는 ..
..그게 중요합니다.
..
좋은 일만 있으실 겁니다...
..... . . . 일상이 송두리채 날아가는 고통이 있다면
그 아픔을 견딜 힘도 생길 겁니다.
가끔 저도 글을 씁니다.
부치지 못할 편지도 씁니다.
잘 되실 겁니다.. 사고 규명부터, 잘 되기를..
... 빕니다...
피부, 소화기 할 것 없이 몸이 비명을 지르더군요. 한달 정도 간 것 같네요.
항공사고 특성상 조사가 오래 걸리기도 하고,
사고 자체도 복합적인 원인이 겹쳐서 일어난 것으로 보여
가급적 관련해서 글을 쓰는 건 피했지만
(사고를 자기네들 이권사업 수호용으로 이용하려는 싸패들 욕은 글로 한 적 있군요)
이제 슬 진상 조사가 잘 되고 있는지 문제 제기 등 목소리를 낼 때도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