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통일부는 지난주 국정기획위원회에 민간 대북 접촉 신고제의 경우 법령 개정 지원 등 제도 개선을 추진하겠다는 취지로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교류 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해 운영상 변화를 주는 것뿐만 아니라 남북교류협력법 개정으로 접촉신고 절차 완화 등 근본적인 제도 개선 추진을 검토하겠다는 것. 정부 소식통은 “교류협력법 취지에 맞춰 교류협력을 촉진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도 “대화 및 신뢰 회복, 평화 공존, 화해 협력 등의 기준에 맞춰 다시 조정될 것”이라고 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정은이가 우리와 미국은 쳐다보지도 않는게 문제군요.우리랑 교류 대화의 최종 목적이 북미대화이니..
‘일머리가 있다는 게 이런거다’ 끝판왕인듯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