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625161825087
이 의원은 “오늘날 AI 모델은 전 세계적으로 빠르게 상향평준화되고 있다”며 “더 이상 모델 그 자체가 경쟁력의 핵심이 아니라 그 모델을 어떻게 활용해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느냐가 국가 간 승부처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재명 정부는 여전히 ‘GPU 몇 만 장 확보’, ‘소버린 AI 구축’ 같은 과시적 접근에 치중하고 있다”면서 정부가 자금을 투입해서 GPU 자원을 직접 배분하는 ‘GPU as a Service’를 두고 “자율성·효율성을 동시에 해칠 수 있는 중앙집중형 구조”라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AI 모델은 이미 대부분 API로 서비스화 돼 있고 기업과 개발자는 기능 단위로 과금하며 유연하게 사용한다”며 “이런 시대에 GPU 같은 원초적 자원을 정부가 직접 구매해 나눠주겠다는 것은 국영 AWS나 국영 카페(Cafe)24를 만들면 된다는 발상처럼 들린다”고 비판했다.
하버드 컴퓨터과학 학사 출신 팔아먹는데
현 시대는 전혀 모르는건지 헛소리하네요
ai모델 개발능력
gpu확보를 통한 연산력확보
폐쇄ai나 협상력증대 이런거 죄다 무시하고
그저 반대를 위한 반대뿐
중국이 고성능 gpu구매 막히니까 동남아등을 통한 우회수입 40,50카드 수입등을 괜히한다 생각하는지 참
이거 대통령이 한 말인데...? 후보시절에도 대충 '우리가 지금 직접 ai 모델 개발해서 이미 시중에 앞선 모델을 따라잡기엔 너무 늦었고 그렇게 하기 위한 투자 자본이나 데이터도 부족하다. 그러나 개개인이나 사업자가 그 ai 를 활용해서 부가가치를 만들도록 유도하면 ai 기술 자체에서 앞서가는 국가는 아니지만 ai 를 가장 잘 활용하는 국가로써 리딩 할 수 있고 수많은 관련 산업을 양성 할 수 있다' 는 취지로 말을 했고, 누구에게나 ai 를 활용 가능 하게 하기 위한 방법의 일환으로 데이터센터를 최대한 늘리는건데 무슨...
꼭 남의 말을 비꼬아서 제일 유식한척 하고 남을 깎아내는 말처럼 들리네요. 물론 주어가 없어서 이준석이 한 말에 대한 평가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어처구니 없네요. ㅋㅋ 나참.. 하하하.. 게다가 관련분야 새부 전공자도 아니면서..
그냥 정확히 모를 때에는 입닥치고 있는게.. 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의 자세야.
옛 말이 틀린게 없어요.
학부졸업생: 전공에 대해 다 안다고 생각한다.
석사졸업생: 내가 모른다는 것을 안다.
박사졸업생: 남도 모른다는 것을 안다.
정말 한심한 놈이죠...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올바른 소리하는 줄 알겠네요...
https://archive.is/bd0uR
누구에게 훈수둘 위치가 아니세요.
진정성있게 반성 하고 다시 오시길.
하지만 현실적으로 AI기술이 기술 선진국과 상당한 격차가 있기에 그 현실을 인정하고 받아들여 대통령의 정책 방향대로 가야 빠른시간내에 따라잡지 않을까 합니다
이준석이 주장하는 방향성도 이재명 대통령은 계산하고 있을겁니다
과거 박정희가 인력도 기술도 없는 상황에서 괜히 중공업 인프라부터 구축하고 중앙지원에 집중했겠습니까
놀 수 있는 놀이터가 있어야 이준석이 주장하는 방향성으로 수월하게 갈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현실에선 이준석의 주장은 뜬구름 잡는 탁상공론이지 않을까싶습니다
타당성 있는 주장, 방향성이라는 부분 , 즉 부가가치 창출이라는 부분은 대선 때 이미 이재명 대통령이 왜 AI인가라는 부분에 대한 답으로 내 놓은 부분입니다. 이준석 인터뷰 그 뒤의 문단인 GPU 확보니 하는 얼척없는 소리가 이준석의 비판의 핵심인데 그게 얼척없는 소위 나는 다 알아 나만 정답이야 하는 소아기 증후군 같은 소리라 또 이준석 했네가 되는거죠. 이준석 화법의 교묘함은 옳은 소리, 진실을 적당히 섞고 뒤에 불확실하고 틀린 소리를 공격과 비난을 위해 함께 한다는 거죠. 그냥 이준석에게는 시끄러 임마~ 말고 대응할 필요도 없습니다. 그의 말은 사회적 공감대나 어떤 자신의 통찰이 있는 적이 없어요. 온갖 커뮤나 인터넷 밈에서 따와서 적당히 배운척한 용어와 언어로 포장해서 말하는거 뿐입니다. 진짜 속알맹이 없는 포장만 화려한 빈껍데기일 뿐입니다. 포장이 벗겨지면 그 내용물은 처참하죠
이준석 주장의 핵심은 인적 교육과 활용성, 개방형 생태계 조성 이고 그의 주장은 세계 각국이 추진하는ai정책의 기본이기에 우리도 결국 이방향으로 갈 수 밖에 없으니 타당성 있고 필요한 방향성이라고 썼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현실은 그들과 달리 현격한 기술의 차이가 있고 후발주자로서 기술격차를 줄이기 위해선 과거 박정희처럼 중앙정부의 강력한 물적 정책적지원과 인프라를 구축하여 ai산업 기반을 다져 놓는다면 인적 교육 활용 그리고 생태계를 조성하는 정책은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이재명 대통령도 그것을 염두한 정책이 아닐까 하는 의미의 댓글이었습니다
그래서 이준석의 주장은 이상과 원론만 있고 구체적인 방안이 없는 탁상공론에 불과한 것 같다고 쓴 것입니다
대한민국 정책 사이트에 이재명 대통령 공약목록이 있으니 이준석 주장과 비교해서 보시면 제 뜻을 이해하실겁니다
국짐당 당대표 시절이나 굥석열 대선기간 동안
인공지능에 관련된 무슨 공약이나 정책을, 간접 방식으로도 내놨는지 궁금 하네유.ㅋ
쌀 수입하면 더 싼거 누가 모릅니까? 식량 자급이 안되면 무기화 되어 돌아온다는걸 아니까 자급률 높이려는거죠
"다른 나라가 연구 개발한 거 가져다 쓰면 된다"
빵에 가야될 ㅅㄲ가 말이 많네..
다른 나라 ai서비스에 종속되라는건가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