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이 되었습니다.
청문회 예정 일정이 종료되었네요.
상식적이라면 이대로 청문회가 종료되고 국무총리 임명이 이루어질텐데요.
청문회를 종료시킬 위원장이 튀어버린 마당이라 어떻게 될 지 모르겠네요.
26일이 되었습니다.
청문회 예정 일정이 종료되었네요.
상식적이라면 이대로 청문회가 종료되고 국무총리 임명이 이루어질텐데요.
청문회를 종료시킬 위원장이 튀어버린 마당이라 어떻게 될 지 모르겠네요.
12.3 이후 일련의 사건에 대한 공포로 그동안 작성했던 글 전체를 삭제한 적이 있었습니다. 글 삭제 내역이 불편하신 분들께는 죄송합니다.
말이 있었는데... 기대난망
이었군요.
지난 번, 떡수옹 때는 새로
출범하는 정권 대승적 차원
에서 다양한 흠결에도 불구
하고 봐줬었는데...
이런 집단하고 무슨 놈의
협치를 합니까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