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거주하는 A씨는 지방소득세 6100만원을 내지 않아 출국 금지됐다. A씨는 2022년 고액·상습 체납자로 명단이 공개됐으나 아들 친구 집에 거주하면서 세금 추징을 피했다. 울산시는 A씨가 2016년 이후 82회에 걸쳐 240일간 출국하는 등 해외 도피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해 출국 금지 조치했다.
울산시는 지방세를 내지 않기 위해 해외로 도주할 우려가 있는 체납자 85명에 대해 법무부에 출국 금지를 요청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방세 3000만원 이상을 정당한 이유 없이 체납한 시민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울산시는 이번 출국 금지 조치에 앞서 지난 4월부터 외교부를 통해 체납자의 유효여권 보유 여부와 출입국 기록을 살피고, 해외 재산 도피 가능성과 생활 실태, 채권 확보 상황 등을 조사했다.
울산시는 조사 결과를 토대로 대상자에게 출국 금지를 예고했다. 이후 체납자 15명이 7700만원을 냈으나 85명은 끝까지 세금을 내지 않았다.
울산시는 세금을 내지 않은 체납자에 대해서는 법무부에 출국 금지를 요청했다. 이들은 오는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출국이 제한된다.
강남에서도 하면 좋겠네요 ㅎㅎ
추징작업에 따른 사회적 비용꺼지 업어서..2배를 추징해야 됩니다.ㅠㅠ
법을 제정해서, 지방자치단체가 일하지 않으면 징계하게 해야할것 같아요
옳다 그르다를 떠나서 지자체 장은 특히 강남, 서초, 용산의 경우 자기 표에 득보다 실이 많다고 생각하면 아마 강제로 해야 하기 전까지는 하기 어려울 거에요.
낼때까지...금지해야지요! 아님..해외여행 자격이 없다는거지요?ㅋ
6개월이 아니라 세금 전액+가산금 완납할 때까지 출금 시키는게 맞죠.
지들이 잘나서 안내고 있다는 줄 압니다.
법 앞에 평등하다는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돈 없어도 솟아오르는 해외에 나가고 싶은 마음을 원천차단해주는 이런 정책 적극 추천합니다....ㅋㅋ
너무 야박한것 같네요
출국금지는 좀 그렇고...
입국금지가 더 좋을것 같네요
모든 건들을 못하게 막아버리면 자진납세 하지 않을까요? 예를 들면 은행 출입금이나 카드결제, 건강보험 사용등 말이죠.
강력하게 좀 했으면 좋겠네요.
이런게 전산으로 일사천리도 동작되게 했으면 합니다.
그 이상의 것들이 걸려있는 거겠지요?
다른사람들은 머 바보 멍충이라서 세금 다 내고있나요
아니면 각종 신용카드 체크카드 사용시, “체납자입니다”라고 음성 지원을 해서 고지해주는 것는 어떨지…
세부 납부용 계좌외 금융거래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