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는 종교 단체 신천지의 총회장, 이만희 씨 관련 의혹들을 새롭게 취재했습니다.
먼저 이만희 씨가 차량을 타고 이동할 때 마치 대통령처럼 경호 차량을 동원해 왔던 걸로 파악됐습니다.
'회장님 차량은 멈추면 안 된다'며 법 위에 있는 것처럼
사이렌을 울리고 교통까지 통제하는 등 시민들에게 불편을 끼친 겁니다.
윤두창이 대통령 되고서 대한민국은 무질서가 난립하는 무정부상태였던걸
이런 뉴스를 보며 한번 더 체감합니다.
이재명의 대한민국 정부라서
기사도 나오고 이슈되는듯 합니다.
기초질서 바로잡는다는 이재명의 공약에 이런 사건보면 오히려 도파민 터집니다.
신천지, 통일교, 극우 개신교는 임기 내에 반드시 정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