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골령골은 국군.경찰.북한군에 의해 희생된 양민들이 정말 많은 비극의 장소입니다.미처 피난가지 못하고 서로 양군에 의해 점령될때마다 사상으로 의심받아서 아무것도 모르던 양민들이 희생되서 묻혀계신곳이죠.
그런곳에 진실화해위원장이 방문했고 이 사람은 윤석열인사로서 역사왜곡.독재미화등 이슈가 많았습니다.
이제라도 제대로 정신 차려야하는데 근조화환에는 마치 군인들이 나라지키다가 희생되신것처럼 고귀한 희생이라고 적어서 1차 논란
유족들과 이야기하는데 오히려 자기가 다그치는 태도가 2차 논란입니다.
알박기 인사들 인권위.방통위.진화위.독립기념관인데
빨리 어떻게 바꾸고 싶은데 강제로 내쫒을수는 없고 어휴..
이자들 빨리 안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곳에 추모사업 진행을 한다고 했었는데 수년째 불투명합니다.빨리 국가가 직접 나서서 추모관 짓고 올바른 역사를 알리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