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해킹 사흘째 예스24는 "서버 백업이 완료돼 복구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지만 JTBC 취재 결과 달랐습니다.
보안업계 관계자는 "예스24는 결제 내역과 주문 정보 같은 주요 데이터가 저장된 서버를 제대로 복사해 저장해 놓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
사이트 마비 사태가 이어지자, 랜섬웨어 공격을 한 "해커들에게 거액을 주고 암호를 풀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는 겁니다.
그 대가로 해커들에겐 수십억원에 달하는 비트코인을 지불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결국 서버에 저장된 정보가 제때 백업되지 않아, 최후의 수단까지 동원한 걸로 추정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 전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해커들에게는 노다지 이겠네요...
사이트 마비 사태가 이어지자, 랜섬웨어 공격을 한 "해커들에게 거액을 주고 암호를 풀 수밖에 없었을 것"이라는 겁니다.“
보안업계 관계자가 누군데 내부 사정에 관한 추정을 확신을
가지고 얘기하죠? 탈퇴한지 오래된 예스24지만, 기사가 이 따위여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