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625110140357
전북도가 전국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유족에게 수당을 지급한다. 동학농민혁명의 발상지로서 참여자의 명예를 기리고 유족의 복지 증진을 도모하겠다는 취지다.
전북도는 25일 “2026년부터 도내에 거주하는 동학농민혁명 참여자 유족에게 매월 10만원의 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9월 개정된 ‘전북특별자치도 동학농민혁명 기념사업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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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때 일을 지금 수당으로 주는 건 쫌 -_-;;
그럼 임진왜란 병자호란 임오군란 수당도 줘야갯네요
정부 수립이전이라 유족이라고 해도 3대는 넘게 지났을텐데요.
그걸 증명할수 있을 까요?
동학혁명이 1894년 이니 그때 15살이라 해도 손자 랑 나이차아 60살 난다고 하면 1959년 생.
몇명 있을 순 있겠군요.
독립유공자 취급하고 그들과 동일하게 딱.
근데 전북은 독립유공자 손자나, 6.25 장병, 순국선열 자녀들한테 저정도 혜택은 동일하게 주고 동학까지 챙긴다는 거겠죠?
지방 행정 조직들 하나하나 뜯어봐야합니다
저게 내부적으로도 논란이 있었을텐데
깝깝하네요
진주농민봉기 증손자에게 돈 안 주는 이유는 잊어야 할 역사라서 안 주는 걸까요?
연 10억이면 저 돈으로 차라리 기념사업 할 수 있는 거 넘쳐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