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후보자에게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채무비율(이하 채무비율)'을 묻던 국짐당과
그걸 보도한 언론이 웃기는 점은
굥석열 시기나 지금이나 48.4%라는 채무비율이 크게 다르지 않았을 텐데
굥정부 때에는 국짐당이 입도 뻥끗 못하다가
이제사 질문을 빙자해 채무에 대한 책임을 추궁 하듯이 김민석 후보를 몰아붙이고
언론 또한 굥정부 시절에는 채무비율을 제대로 보도하지도 않다가
이제와 무슨 큰 일이 났고 국무총리 후보가 채무비율을 모르는 게 큰 잘못인 양 보도하는 꼴이
우스꽝스럽네유.
나라살림을 하려는 총리후보가 채무비율을 모르는 점이 흠결이긴 하지만
그동안 막대한 채무비율에 대해 입을 꾹 다물고 모르쇠 하며
내란세력과 궤를 같이 하던 국짐당과 언론의 잘못은
오히려, 총리 후보의 흠결을 탓하기엔 너무 거대하지 않은지 반성부터 해봤으면 좋겠네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