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일러 와이파이 되는 제작년 모델 그것도 제일 좋은거 평수대비 큰걸로 구입하고 전에 쓰던 린나이 대비해서 씻을때 간혈적으로 찬물이 너무 나오고 데워지는 시간도 더 걸리는 느낌이고 보일러 업체는 나와보면 문제 없다고하고.
전에는 10년된 린나이도 이런문제는 거의 없었는데. 다시는 구입 안하려합니다 온갖 세팅도 다해보고 별짓을 해봐도 그러네요
온수 정말 스트레스입니다. 2년밖에 안된게 10년된 모델만도 못한 온수.. 유튜브에 경동나비엔 관련 비슷한 영상에도 저랑 같은 증상으로 다시는 구입 안하겠다는 댓글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광고랑 이름빨 믿고 후회중입니다.
다음에는 무조건 귀뚜라미나 린나이로 가야겠습니다.
아래 이슈들도 있구요
귀뚜라미, 무너지는 보일러 '성공신화'…실적추락에 기술분쟁 겹쳐 고전
https://www.nongaek.com/news/articleView.html?idxno=91112
https://www.pn.or.kr/news/articleView.html?idxno=9563
왠만하면 자국 기업제품이 좋지 않을까 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
일본기업이라고 린나이는 안돼... 라고 남에게말하는 것은 무책임한 댓글입니다.
네 알겠습니다. 선택은 원글 작성자 님이 결정하실 부분이고 제가 어떤부분을 무책임하게 말한건가요?
린나이가 답입니다.
담엔 경동으로 바꿔볼까합니다.
소모품이고 불량새제품도 나올수 있습니다
무조건 삼방밸브 입니다
에어 이런거 아닙니다
무조건 삼방밸브
귀뚜라미쓸때 찬물 더운물 찬물 간헐적으로 나오던 현상과 찬물에서 더운물로 바뀌는데 5분 걸리던게
10초면 나오고 더운물이 정말 잘 나옵니다.
물론 컨덴싱으로 바뀌면서 가스요금 대폭 줄어든 것도 킥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