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녹색점퍼남 3년 6개월 실형 나왔는데 오늘은 두명이
실형 선고 받았네요
그런데 아래 사람들은 그래도 자기 잘못 인정하고 선처를 호
소한 사람들이고 전광훈이 보내준 판사가 변호하고 있는 수
십명은 아직도 자기 잘못 인정 안하고 있고 재판에서 불량한 태도
를 보이고 있는데 그 사람들 형량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 하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048398?sid=102

서울서부지법 형사9단독 김민정 판사는 25일 특수건조물침입 등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한모(72)씨와 정모(38)씨에게 각각 징역 2년 6개월, 징역 2년을 선고했다.
한씨는 지난 1월 19일 윤 전 대통령 구속영장이 발부되자 법원에 난입해 위험한 물건을 휴대해 공용 물건을 손상하고 경찰관을 위협한 혐의를 받는다. 정씨 역시 법원에 난입해 거울을 주먹으로 깨트리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이들은 모두 혐의를 인정하며 선처를 호소했다. 정씨는 최후진술을 통해 “제가 한 짓이 얼마나 정신 나간 짓인지 매일 반성하며 후회하고 있다”며 “선처해줄 수 있다면 피해 복구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호소했다. 한씨 측은 “피고인은 사건을 자백하고 반성하며 수사에 적극 협조했다”며 “피해자인 경찰과 법원에 형사 공탁을 해 사죄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범죄를 예방하는 데 가장 효과가 좋은 방법은 법죄를 저지르면 반듯이 처벌받는다는 걸 보여주는 거라고 하죠. ㅋ
기자공격은 집행유예
소위 좌파 기자라서? 선명하네요
72세남은 감옥에서 생을 마감하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