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법원이 내란 사건으로 구속기소 돼 재판 중인 박안수 전 육군참모창장과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에 대한 보석을 허가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MBN 취재 내용을 종합하면 군사법원의 보석 허가로 오늘(25일) 오후 석방 절차가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진우 전 수도방위사령관은 오는 30일, 박안수 전 육군참모총장은 다음달 2일 구속 기한 만료를 앞두고 있습니다.
이에 군 검찰은 1심 재판 구속기간 만료가 임박한 피고인들이 조건 없이 석방되면 증거 인멸 등이 우려된다며 재판부가 주거 제한, 관련자 접촉 금지 등의 조건을 걸어 직권 보석으로 석방할 것을 요청한 바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893220?sid=100
MBN 단독보도 틀린 경우도 종종 있어서 모르겠네유
내란은 현재 진행중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6개월 구속 만료되어서 석방해 버리면 자유인이 되어버리니,
보석을 통해 일종의 자택 구금상태를 만드려는 것이죠.
김용현 처럼 안받으려 할겁니다.
자유인으로 풀어주기는 뭐하고 구속기간 만료는 다가오니 보석으로 제한하는거라고 합니다.
휴대폰엔 도감청 장치 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