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서한샘 기자 = 그룹 뉴진스 멤버들의 '독자 활동'을 금지한 법원의 가처분 결정이 확정됐다.
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뉴진스 멤버 5명은 전날(24일)까지 '기획사 지위 보전 및 광고 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결정을 유지한 항고심 재판부에 재항고장을 내지 않았다. 가처분 결정에 대한 재항고는 재판을 고지받은 날로부터 일주일 이내에 제기해야 한다.
앞서 서울고법 민사25-2부(부장판사 황병하 정종관 이균용)는 지난 17일 법원의 가처분 인용 결정에 대한 뉴진스 멤버 5명의 가처분 이의신청 항고를 기각했다. 지난 3월 법원이 어도어 측의 가처분 신청을 전부 인용한 뒤 뉴진스 멤버들이 제기한 이의 신청, 항고가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은 것이다.
항고심 재판부는 하이브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부당 감사하고 대표이사에서 해임해 전속계약의 핵심 전제가 무너졌다는 멤버 측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뉴진스는 활동을 하려면 무조건적으로 어도어를 통해야하고 그동안 뉴진스를 담당했던 변호사 말에 따르면 활동 중지기간동안 계약기간도 계속 연장되고 있다고하더라구요
결국 숙이고 들어가야 활동을 할 수 있을텐데.. 가면이라도 쓰지 말입니다.
나 기분나빠라는 땡깡으로 법을 이길 순 없지요.
민희진이 거들 떠도 안보는 마당에
도게자 하고 빌수 밖에는...
https://www.chosun.com/entertainments/music/2025/04/11/FNJSJHKPV4MPHI6QQF4FCMVYOM/
혜인의 모친은 혜인의 부친을 상대로 서울가정법원에 ‘이 소송에 한해 아버지의 친권 행사를 제한해 달라’는 친권 행사 관련 조정 소송을 제기했다.
재판부는 “청구인으로 하여금 단독으로 친권을 행사하게 함이 타당하다”며 혜인의 모친의 손을 들어줬다.
ㅡㅡㅡㅡㅡ
어질어질하네요 ㄷㄷㄷ
계약사 상의 최소한만 하지 않을까요.
예상을 깨고 뉴진스가 민희진에 대한 지지를 철회하며 지지관계에서 벗어나 민희진과 한몸이 되기로 한 이후로,
이미 이미지는 금쪽이고,
자본 없이는 아무것도 아니다. 라는 것은 지난 홍콩에서 몸소 보여준 적이 있고…
뭐 그렇습니다.
나중에 근황올림픽 나오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들 많이 하시던데,
저는 솔직히 열린음악회에 곧 나올 것 같은 느낌은 듭니다.
우리 이제 달라진거임!!! 이러면 또 팔리겠죠 ㅡㅡ... 연예인걱정은... ㅎㅎ...
당연한 결말인데 작년에 민희진 편들고 계약해지 장담하던 사람들은 무슨 생각이었는지 모르겠습니다. 😑
해외로 보내서 활동 시킬듯하네요.
커리어를 거하게 말아먹네요
열심히 프로모션해서 다시 인기 만들어주기엔...
어차피 재계약은 끝난 것이라 다름없어서.. 투자하는 것 자체가 무리가 있죠...
죽쒀서 개준다를.. 한번 시전할거면 몰라도..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들만 있으면 하고픈거 다할수 있다고 생각한거 같은데 경기도 오산이었고
미니진씨같은 쓰레기 어른들도 조심해야한다는것도 빨리 알았을듯요
민희진이야 기회가 오겠지만
뉴진스 맴버들에게는 기회가 오겠어요?
도대체 뭘 믿고 이렇게 했을까요...
어도어의 가처분 신청에 대한 확정인거라.. 본안 소송을 멀고 멀었습니다.
희망고문이죠.
소송하느라 허송세월하면 결국 애들만 손해죠.
지금까지의 판결들만 봐도 본안에서 뒤바뀔 가능성이 거의 없기도하구요.
이렇게 시간은 흐르고 결국 나중에 엄청난 위약금과 대중에게서 잊혀지겠죠...
참 바보같아요 정말...
솔직히 실력이 아깝긴하죠.
문제없이 잘 나갔으면 블핑급까지는 인기를 끌었을겁니다. 상품성은 나락을 갔지만..
하이브가 가진 경우의 수를 따져봤을 때, 가장 피해를 덜보는 수가 아닐까합니다
회사도 본인들도 모두 손해만 남았죠.
인기도 이제는 돌이킬수 없죠.
그 사람 또한 평범한 젊은이라는 걸 감안하면, 한창 빤짝여도 부족할 시간에,,, 진흙탕 싸움으로 소비하는게 안타깝긴 합니다.
클리앙 내에서도 민희진이나 저 그룹을 옹호하던 분들을 보면서 이해를 할 수 없었던 게
법적으로 아무 의미 없는 이야기로 그들이 옳다고 주장하는데
저들이 이길 가능성이 없다는 것을 알고 하는 얘기일까 하는 궁금증이 들었습니다.
잘못된 신념이 이렇게 무섭습니다.
아닌척하면서 은근슬쩍하는 유형이 늘었습니다
근데 보면 민씨빨러, 슈카빨러, 타진요, 의대생 한강공원 사건 등등 이슈가 되는 커뮤 글을 보다보면 이상한 논조로 밑자락깔던 사람들 그게 작업이든 자발이든 방향이나 성향이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
여론 다 뒤집혔다고 하던 분들.. 무슨 생각인지 조금은 궁금해지네요.
이랄줄 알았죠 ㅋ
황금거위의 배를 가르면 그냥 죽는거죠.
클리앙도 아주 드글드글 했습니다. 그런사람들이 뉴진스를 망친겁니다
잘못한건 잘못했다고 얘기해줘야 했는데 무지성적인 팬심 혹은 욕심이 황금알 낳던 거위배를 가른거죠
부모나 주위 어른들도 반성해야 하고요
거액의 위약금 내고 해지하면 될텐데 그건 끝까지 안하더군요 ㅡㅡ;;
위약금은 내기 싫고
기존소속사랑은 같이 하기 싫고....
이게 무슨.......
가장 좋은건 어도어 쪽에서 뉴진스 멤버들 다독일 수 있는 사람을 내세워서 기자들 불러
화해한다는 퍼포먼스 보여주고 민희진 빼고 니들 수익 다 챙겨준다는 금융치료가 답인데
어도어는 그럴 생각이 있다 쳐도 민희진한테 긁히고 뉴진스한테 통수 맞은 하이브 입장에서
괘씸죄랑 다른 그룹들 내부 단속 고려해서라도 쉽게 선택하기 어려울 겁니다
/Vollago
위약금 없이 활동할 수 있죠. 하이브 어도어에 사죄하고 협의하면... 간단한건데 그걸 하기 싫어서 이 시단이 난거죠.
다시 돌아와도 예전만 못할텐데..
뭘하든 응원은 합니다.
다만 사회가 호락호락하지 않음은 뼛속깊히 새기고 살아가심이..
돌아와도 예전같지는 않을테고 하이브도 애매하겠네요.
이렇게 뒤에서 사리사욕 챙기려고, 회사 뒷통수 치려는 인간하고 뭔 사업을 같이할까요? 뉴진스는 이미지를 버려서 앞으로의 파급력은 확실히 없을 것 같고...연예계가 어떤지는 모르겠는데 그들만의 안보이는 룰이 있어서 잘 안받아줄것 같고... 사실 어린친구들이 안쓰럽거나 하진 않습니다. 이미 돈도 많이 벌었는데요
뉴진스 부모 일부도 하이브와 손잡고 하루 빨리 가수활동 하러고 했을테고
일부팬들도 민희진 손절치고 하이브 울타리 안에서 활동하라고 조언했지만
본인들이 싫다고 여기까지 온건데 자업자득입니다
다시 지원하고 키워주는 모습 보여주면 '어라? 한번은 반란 일으켜볼만한데?'라고 생각하게 되죠.
내란돌을 다시 품으면...
민희진 지지자분들 메모 했었는데 한명도 안보이네요.
안타깝기만 합니다
이젠 소식 안듣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