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3 내란후 국민은 즉시 윤석열은 파면되고, 내란을 일으킨 임무주요종사자 및 관련자들은 바로 처벌될 것이라 믿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언론들이 기계적 중립, 양비론을 펼치며 사실상 내란을 "옹호"하기 시작합니다.
여기에 극우보수세력들이 편승하며, 일어난 내란은 어디가고, 양비론이 기승을 부리며
갑작스럽게 여론이 이상해 집니다.
즉 누가 선인지 악인지 진흙탕으로 언론이 만들어 버립니다.
이번 내란집압 사태에서 궤변 같은 기사를 쏟아내며 실질적으로 내란을 옹호한 언론사가 너무도 많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든 책임을 물어야 할 것입니다.
권력자가 반란을 일으켰는데, 언론이 기계적 중립으로 사실상 내란을 옹호하는
일은 다시는 없어야 할 것입니다.
반드시 폐기시켜야합니다~!!
언론사폐업정도는 해줘야
2. 전면적인 세무 조사해야 합니다.
3. 심사를 원칙대로 집행하면 2년내 기레기 언론 포함 레거시 언론들의 회계나 재무가 모두 소꿉놀이 수준이라 모두 정리될 겁니다.
4. 새롭게 언론 특별법 만들어 내란, 부정부패, 성상납 관련.....모두 재조사 해야 합니다. 특히 이명박의 국정원 동원한 사이버 조작에 대해 기존 조중동 중심으로 한 언론 결탁을 모두 수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