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5일 괴담 퍼졌는데... 日 대재앙 예언한 작가 '돌연 말 바꿔' [지금이뉴스] / YTN
7월 5일 괴담 퍼졌는데... 日 대재앙 예언한 작가 '돌연 말 바꿔' [지금이뉴스]
1시간전
꾼 날짜와 현실화되는 날짜가 일치한다면 다음 대재앙의 날은 2025년 7월 5일"이라며 구체적인 날짜를 특정하기도 했습니다. 이 책은...두 곳은 일본 남부 지역으로 향하는 항공편을 줄였으며, 6월 말~7월 초 일본행 항공권 예약 건수는 무려 83% 급감했습니다. 이...
....
....
예언..작가.측?:..
아니라는...요...
이런 이유로 작가에게 손해배상 걸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여러모로 압박이 많을 겁니다. 🙄
뭐 그건 그렇다치고 예전엔 여름에 일본 가는 거 아니라고 했었는데 말이죠.
재난이 문제가 아니라 더위, 습도때문에 쪄죽는다고.. 😅
책에는 7월 5일이 저 꿈을 꾼 날짜라고 되어 있기는 하더라구요.
보통 꿈을 꾼 날짜와 실제 사건이 일어난 날짜가 일치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고 하고요..
아닌 경우도 있고요.
방송에서 너무 "7월 5일"을 강조하니까 한마디 한것 같네요.
일본은 훗카이도 제외하고 여행가는게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ㅠ
도착 한 날부터 시작해서 쉴새없이 조갈나고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는데, 진짜 재앙은 지진보다 '우기'에 가까운 섬나라 기후인거 같았어요.. 그래도 제가 있었던 지역에 삼촌, 이모같은 현지인들이 땀쟁이 외국인이 길바닥에 녹을까봐 카풀도 해주고 매주 저녁식사도 초대해서 세탁물도 해결해주고 영 나쁜 기억은 아니었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