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수 하나증권 연구원은 오늘(25일) 보고서 ‘부동산을 뛰어넘는 한국 주식’에서 "새 정부의 주주환원 기대감, 대북 친화 정책, 정치적 불확실성 해소, 원화 강세 등으로 글로벌 대비 한국 증시의 최악의 디스카운트(55%)가 해소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코스피가) 평균 30% 디스카운트 수준인 주가수익비율(PER) 12.6배, 코스피 4,000포인트까지도 회복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한국 증시의 디스카운트가 해소되면 코스피 지수가 4,000선까지 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진짜 대한민국 가즈아~!
독재 내란 잔당 디스카운트 (O)
였던 거죠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