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의 국민작가 루쉰의 말이 담긴 책갈피입니다. 상하이 윤봉길 의사 기념관 가는 길에 루쉰 문학관에서 샀어요. 같은 공원 안에 있어요. 공원 이름이 루쉰 공원이죠.(구 홍커우 공원)
윗집에서 사람이 죽었는데 아랫집에서 웃으며 놀고 있었다는 수필의 뒷부분입니다. 누군가의 슬픔에 공감하지 않는 세태에 씁쓸함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SPC는 산재로 계속 사람이 죽어나가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베스킨라빈스를 사먹는 사람들이 씁슬합니다. 저주받은 식욕...
SPC가 제일 싸니까요.
제목부터 좀 실패하시는 듯...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