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기자를 국힘 주진우로 착각하고 전화를 잘 못 거는 경우가 많은가 봅니다. 그런데 여자가 따로 술 사달라고 전화는 거는 경우는....... 그냥 별 뜻이 없이 술이 더 마시고 싶는 것이 겠죠?
이렇게 부르는 게 관례일까요?
새벽에 술자리가 끝난 다음에
따로 술 마지자고 하려면 친근감있게 얘기하는게 좋겠죠
의원님~, 검사님~, 선생님~ 은 친근감을 가지기엔 호칭이 과하고
오빠~ 라고 하기엔 본인이 너무 가벼워 보이고
선배님이 적당 하다고 생각 했을거 같아요
왜 선배님으로 부르냐고 하면 "저보다 사회경험이 많으셔서 선배님이라고 불렀어요" 하면서 더 친근감있게 할 수도 있고
라고 생각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