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의원은 24일 밤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와 인터뷰에서 "전당대회에 나온 까닭은 싸움은 당에서 정청래가 할 테니 이재명 대통령은 일만 하시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제가 당대표가 되면 제일 먼저 대통령과 만나서 국정기획위원회가 만들어 놓은 국정 계획서의 로드맵, 즉 8월에는 뭐하고 9월에는 뭐하고 10월에는 뭐하고에 따라 국회가 해야 할 일을 다 추려 그때그때 맞게 완벽하게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검찰개혁 사법개혁 언론개혁은 3개월 안에 전광석화처럼 해치우겠다"고 다짐했다.
형님 이러시면 지지할수밖에 없잖아요...;
처리하지 못하면, 임기 내에
성과를 내기 어려울 것 같습
니다.
전격전 스타일의 속도전으
로 처리해야 합니다.
저는 청래형으로 정했습니다
고민도 안하고 정청래입니다.
/Vollago
안그래도 조금 기울고있었는데
전 완전 넘어감요
아마도 전체 민주당의원중 정청래후보보다 피드백이 빠른 의원은 단언컨데 없습니다.
잘못된 결정을 내려도 바로 피드백이 가능하니까 바로 정정이 됩니다.
대표적인게 박범계의원 법사위원장 내정설이죠 전 커뮤니티가 난리가 났을 때 가장
빠른 반응을 보인 분이 정청래후보였죠 그래서 저는 정청래 당대표후보를 지지합니다.
대통령 업무 속도 따라갈 수 있는 당대표 맞습니다
언론이든, 내부의 뭐시기든 흔들리지 않고 ,
이재명 정부의 승리와 더 나아가 민주당의 장기집권,
당원과 국민의 주권이 반영되는 정치지형 형성에 딱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 예상이 맞으면 자리를 깔려고 합니다.
행복한 고민입니다.
박찬대도 속전속결할 의지가 있는 진 모르지만 내란 때를 복기해 보면 당원들과 활발한 소통을 많이 해 주신 분은 그래도 정의원이었던 거 같고.
저짝에서 가장 두려워 하는 인물도 박의원 보다 정의원인 듯 하고.
청래형 가즈아!!!!
"하모... 청래옹이면 충분히 가능할끼야."
라고 하십니다.
왜냐하면.. 법제사법위원장을 하면서 군더더기 없는 진행력, 추진력, 속도감... 탄핵선고일 최초로 문서통지받았을때 가장빠르게 페이스북에 올렸던 그 이죠..... 개혁은 초장 3개월 안에 끝장내고, 그다음에 시정보완하면서, 당원권 강화시키고, 민생법안 전격적 협조해주시면 됩니다..
박찬대님은 얼마전에 원내대표하셨으니, 이번에는 인천시 광역단체장 쪽으로 준비하셔서, 지방행정 인천시장으로 테크트리 타시면 좋을듯...
어쨌든 두 분다 나오셔서 흥행은 엄청 될 것이며, 현 시점에서는 거대 정당을 이끄는 적임자는 정청래님이라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