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KT가 통신 3사 중 올해 처음으로 ‘선호번호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KT는 이날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선호번호를 추첨한다고 24일 밝혔다. 선호번호는 식별이 쉬운 휴대전화 번호 뒤 4자리로, ‘0000’ ‘1004’ ‘2580’ 등이 해당된다.
이번에 KT에서 응모할 수 있는 선호번호는 AAAA, 0000, 000A, A000, AA00, 00AA, ABAB, ABCD, ABCD-ABCD 형식의 번호와 특정 의미를 가진 번호(1004, 2580 등) 등 총 9가지 유형이다. 응모는 1인당 최대 3개까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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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이나 병원가서 번호 알려줄때마다
꼭 한마디씩 듣죠.
우와! 번호 끝내주네요 ~~
그런데, 상대방이 저장해버리면 그걸로 끝이지요 ㅋ
한때는 골드번호 거래도 했다던데
감정가 5백만원이라더군요 .
그냥 그렇다구요 ㅋ ㅋ
탭에 넣어 놓았죠.
저런 번호가 대부분 사용자가 사업상의 이유(?)로 버린 번호이거나...
더이상 나이가 들어 전화를 쓰지 않거나 돌아가신 분이 많아서...
이제는 타인의 번호를 재활용하는게 오히려 불편할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전화받으면 다짜고짜 따지고... 어디로 갔냐는둥, 넌 누구냐는 둥... 하. 진짜...
지저분한 중고명품 하나 사와서 씻고 말리고 고치고 하는 기분이었습니다. 기분이 좀 그렇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