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총리 후보자 어머니가 전투경찰 방패에 꽃을 꼿는 장면은 박근혜 탄핵 시위때 재연 되었었죠. 꽃 스티거로 말이죠. 그리고 그 재연이 박근혜 탄핵 시위가 과격해지는 것을 막는 역할을 했었습니다. 다들 잊고 계셨을까봐...
오히려 감사하기까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