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중과부적" 결정적인 '김용현 육성'…방첩사 대위가 녹음
1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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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군 지휘관회의 녹음은
회의록 작성 등을 담당하는
방첩사 대위가 했는데
비상계엄
당일 밤 11시 47분
방첩사 대령이
"상황이 엄중하니 녹음하라" 지시했습니다.
이렇게 녹음 된
첫 녹음 파일엔 합참 측에서
"지작사, 특전사, 수방사만 남고
다른 사령관은
모두 차단하겠습니다"
말하는 내용을 끝으로 녹음이 중단됩니다.
계엄을 주도한
사령관만 빼고
나머지에겐
관련 사실을
은폐하려 한 정황으로 볼 수 있는 대목입니다.
그리고
4일 새벽 3시 20분,
합참 측으로부터
다시
'장관이 할 말이 있으니 다 들어오라' 했고
녹음이 다시 시작됐습니다.
그리고
전체 재생 시간
5분 3초의 녹음 파일엔
김 전 장관의
"중과부적 결과,
모든 책임은 장관이,
노력을 치하한다"는
중요한 발언이 녹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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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녹음되어...있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