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비호감도 굉장히 높아, 심각히 여겨야”…‘멘토’ 김종인도 걱정
2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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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선거 기간
이준석 후보의
비호감도가 굉장히 높았다”며
8.34%에 그친
최종 득표율에도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김 전 위원장은
23일 국회에서 열린
개혁신당 대선 평가 세미나에 참석해 이같이 말하며
“개혁신당이 보다
더 많은 국민들로부터 지지를 받으려면
이준석 후보의 비호감도를
어떻게 낮추느냐를
아주
심각하게 생각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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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한계 극복하려면 女·老·동탄 外 지역과 소통해야”
2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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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했다.
이 자리에 평가자로 나온 참석자들은
6.3 대선에서
이준석
전 대선후보의
지지층 구성을 보면
특정 세대와
젠더에 집중됐다고 입을 모았다.
이들은
향후 선거에서는
개혁신당이
기존 지지층을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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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ㄱ러....
욤마.....의원은...
비호감.....정치의...대명사...
라는요.....?
쓰임이 없어진듯 하네요.. ㅋ 쓰고 용도폐기..
사고방식....
이준석...==...준천지..==...2찍.청년들..==이타심..제로...
..요...
그나저나 김종인 항배도 이제 정치판 그만 기웃거리지 참 보기 안좋네요..
이러니 애가 나이 40이나 처먹어도 철딱서니 없고 4가지가 없을수밖에요
사람 고쳐쓸수있겠냐는
이제 와서 비호감도가 어쩌고 하는게 웃기지 않아요?
걔는 평생 이대남 표만 받아먹고 살 애이고
그걸 바꾸겠다고 하는 순간 본인의 존재 가치가 없어집니다.
김종인 할배는 정말 몰라서 하는 소리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