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호선 잠실역과 2호선 잠실나루역 중간에 있는 오피스텔 지하에 있는 바쿠테 전문점입니다.
싱가포르에 송파바쿠테란 유명 바쿠테 식당이 있기도 한데 바쿠테는 동남아로 이민간 중국인들의 음식으로 돼지갈비탕이라고 하네요.
여튼. 이 가게 근처에 있는 삼계탕집에 가끔 가는데 갈때마다 바쿠테(?!) 하고 생각만하다 친구가 놀러온다길래 같이 방문했는데요.
하루 30~35그릇만 판다고 해서 긴장했는데 위치가 좀 애매하기도 하고 메뉴도 생경한지라 크게 손님이 많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2인세트 먹었구요. 바쿠테 2개랑 새우오이탕탕이로 구성되어 있는데 우선 바쿠테는 담백하고 고소해서 먹기 좋았구요. 탕탕이도 간간해서 같이 먹기 좋았습니다.
회사 근처라 종종 찾아가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