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세관 마약 의혹 합동수사팀, 인천세관 등 압수수색
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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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특검 대상에도 포함된
세관 마약 의혹은
지난 2023년 1월,
필로폰 밀수에
세관 공무원들이 연루됐단 진술을 확보한
영등포경찰서의 수사 도중
대통령실과
경찰 고위 간부 등이
사건을 은폐하기 위해
외압을 행사했다는 내용입니다.
대검찰청은
백해룡 당시 형사과장이 의혹을 폭로한 지
1년 8개월만인 지난 10일,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
20여 명 규모의
합동수사팀을 출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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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해룡 "세관 마약수사 외압 종점에 윤석열 부부 있다"
2025.6.12.
"외압에 '비화폰' 사용했을 가능성"
"검찰 '셀프 수사'는 증거인멸 시도"
'인천세관 마약 수사 외압' 의혹을 제기한
백해룡
전 서울 영등포경찰서 형사과장(경정)이
"외압의 종점에
윤석열 전 대통령 내외가 있다는 의심이 든다"고 주장했다.
/정인지 기자 [더팩트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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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를....
마약천국으로.....만들려고..했던...
마약...카르텔을....
초토화...시키자는...요..??
백해룡 경정은 맘고생도 많으셨을듯..
대한민국을 아주 골로 보내버릴라고 했나... 어휴
검찰이 핵심 수사대상인건 아시죠?
특검 남발한다고 ㅈㄹ들 하겠지만 나라를 너무 망쳐 놓아서 여기저기 수사할 데가 한두군데가 아닙니다. 박근혜때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중국이 아편 땜에....
너무 더럽게 여기저기 이상하게 관여해서 신뢰도 0이라...
의심의 눈초리로 봐야합니다.
증거인멸,혼선을 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