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제 받은 주제에 , 국회의원을 하고 있는 마당에 군대에 관한 일반적인 상식을 공부할 생각도 없고, 병역의 의무를 수행하는 대다수의 국민에 대한 아주 기본적인 공감능력이 없다면, 정치인으로서, 공감능력이 있는척이라도 해야하는데, 거의 소시오패스 느낌입니다.
상병을 삼병으로 알진 않았을까요? ㅋ
왜 그 나라가 하필 우리나라냐고요..😭
가급적이면 급성간염으로요...
공감할 수 없는 '신분' 의 차이가 있는데 어떻게 공감을 화두로 삼겠습니까.
저들의 뻔뻔함, 제도의 악용(징병을 면제 받는 입장-인 척?- 을 악용) 을 문제로 삼아야 하지요.
제대하면 병신인가? 병신은 언놈이 병신일꺼 같은데
하느님은 뭐하시나? 저 딴 거 뱉어놨으면 빨리 거두시든지...하셔야죠?
(하긴 써결이거니 놈뇬이 먼저이긴 하네요.)
고로 나는 어떤 기소로부터
자유롭다.
네 알겠습니다, 삼병 의원님.
장비라도, 미숙하고 무모하게 아무렇게나 쓰다가 망가트렸으면 물어내는게 맞는데
개인자산도 아니고, 값을 치를수도 없는 귀한 존재를 돌려놓을수도 없게 망가트려놓고
책임지는 인간도 문책도 없고, 지적하는 사람만 문책해버린 상황인데,
평생 무소불위 검사질만 하다보니 인성도 안좋은데 상식도 없나보네요.
사람이 아니라, 물건으로 보는 거죠.
전쟁은 늙은이들이 일으키고, 정작 젊은이들이 대신 죽어나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