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없는...
아니 보다 정확히 하자면 구형 아키텍쳐에 의해 만들어진,
A.I 음성 인식 프로그램 ... 이젠 거의 쓸일이 없어졌지만
과거에 좀 썼었던 분들 많으실 것이고, 저도 그렇습니다.
운전하다 모 앱을 통해 '000 노래 틀어줘' 하면...어후...가끔 참 많이 답답할 때가 있었고,
특히 한글도 가끔 못 알아 먹는데 영어 단어까지 더해 있으면...
계속해서 못 알아 먹는 경우가... 이게 옛날에만 이런 것이 아니고,
아무리 기술이 좋아졌다고 해도...요즘 나오는 앱도 크게 나아진 것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최신 AI로 동작하는 경우 실시간으로 보정이 되는 것 같습니다.
무슨 말이냐면...단어 하나는 잘 못 들을 수 있는데,
문맥을 이해하다 보니 실시간으로 자동 보정 한다고나 할까요.
사용자의 발음과 주변 환경 영향 등으로 분명하게 인식 못할 확률이 높을 때
더욱 AI가 이 다음 단어를 예측하는 알고리즘에 의해 오역을 막는 식입니다.
요즘의 A.I가 동작하는 방식 자체가 이런 면에 특화되어 있다 보니
정말 지대로 인식하더군요.
AI인 것과 아닌 것의 차이가 ... 불편함이나 번역의 자연스러움 ...
모두 앞질러 가는 듯 합니다.
말 그대로 음성인식 모듈 성능이 올라간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런 대응에 이런 반응이 오면 이렇게 인식하라는 패턴이 춰가되어 있는거죠.
스마트폰 성능이 좋아져서 옛날과는 다르게 짧은 시간동안 수백배의 패턴매칭이 가능해졌죠.
PleOS
Pleos Connect에는 초거대 언어모델(LLM) 기반의 생성형 인공지능 Gleo AI(글레오 에이아이)가 적용됐다. Gleo AI는 사용자의 발화에서 맥락을 인식해 목적지 설정, 공조 제어, 음악 재생 등 복합적인 요청도 한 번에 처리하며, 날씨와 교통정보 등 다양한 정보에 대한 질문에도 자연스럽게 응답할 수 있다. 좌석별로 개인화된 명령을 구분할 수 있다는 점도 Gleo AI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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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호기심에 찾아보니 요런게 있네요
사람간 대화에서도 시끄러운 장소에서 일부 안들리거나, 단어를 잘못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을수 있는건 경험이죠..
ai가 필요한 부분이고, 인간과 직접적으로 접점이 있는 중요한 영역이 아닌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