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음쓰처리기 쓰시는분들 만족도는 어디서들 오시나요?

후안베론 ·

조회 17,204 · 공감 0 · 댓글 17

미생물식 음식물 처리기 사려고하는데요.

 

사용하시는 분들은 만족도가 높네요.

 

 

저는 1층이라 눈치보며 엘베탈일도 없고 오로지

 

음쓰장에서 기다리고있는 (여름한정)바선생과 인연을

 

끊고싶은게 최대 목적이고 너무 사고싶은데요..

 

 

쓰시는분들은 어떤점이 결정적인 구매이유들이신지

 

급궁금하네요..ㄷㄷㄷ

댓글 17

  1. 하양러브 · · 공감 3
    하루이틀 미루다가 날파리 생기고..
    싱크대 음쓰받이에 곰팡이 생기고..
    그렇게 미루다가 와이프한테 혼나고..
    특히 여름에 썩는냄새랑 눈치보며 엘리베이터 안타도 되고요
    저도 미생물방식 쓰는데 정말 만족합니다

    반려 미생물 키우는 맛도 있구요(?)
  2. Tuna · · 공감 1
    냄새문제가 가장 컸습니다
  3. 화성인 · · 공감 1
    그냥 무조건 편해요 ㅎㅎㅎ
    임식물 생기는거 바로 바로 없애서 너무 좋습니다 ㅎㅎ
    /Vollago
  4. AcePilot · · 공감 2
    위의 반려미생물에 한표 추가합니다.
    음쓰기에 버리는게 아니라 밥주는 느낌들어요 ㅋㅋㅋㅋ
  5. STREETDJ ·
    바선생님들은 맥스포스로 퇴치하시고
    솔직히 그때그때 버리는게 제일 편한거 같습니다.
  6. 뉴베리 · · 공감 2
    더러운 하수구를 보지 않아도 되어 너무 좋습니다. 앞으로 음쓰 처리기 없이는 못살꺼 같아요~
  7. 쌈빡이 · · 공감 2
    1층이시면 바로바로 버리는게 최고입니다
  8. 땡스용 · · 공감 2
    저도 반려 미생물에 한표 추가합니다
    음쓰처리기 3가지 방식이 있는데
    1. 갈아서 하수도 버리기 ( 이건 불법일껄요 , 걔다가 혹시라도 하수구 막히면 지옥이죠 )
    2.건조시키면서 휘젖기 분쇄형이라고 하죠 ( 이건 미생물이 완전 파괴되요 )
    3.미생물 처리기 ( 1층 화단에 버리시면 식물들이 좋아라 합니다 )

    가격대는 3 2 1 순으로 나가지만 3번 미생물 음식 처리기 강력추천합니다

    질문하신 만족도는 역시 ..
    음식물 쓰레기 봉지에 넣었을때 생기는 썩은 물들이 생기지 않는다가 압도적일테죠
    그 다음에는 날벌레가 줄어든다
  9. 베리유 ·
    저는 어머니 미생물 사드렸다가 분쇄형으로 갈아탔습니다. 매운거 넣을때 조심해야하고 기름진거 넣을떄 조심해야하고 한번에 넣을수 있는 양도 조심해야하고 좀 그런 부분이 있다보니 미생물이 잘 죽더군요. 떡진거 살리느라 고생 많았습니다. 분쇄형 사드리니 이런 문제가 없어져서 만족하고 쓰고 있습니다. 송파는 분쇄형으로 갈린 음쓰는 일반 쓰레기에 버리면 되서 그냥 그렇게 처리하고있어서 더 편하기도 하구요
  10. lestock ·
    저는 린클 1세대 나올때부터 썼는데요.

    현재 최신형으로 바꿔서 쓰고 있어요.

    말 그대로 너무 너무 좋습니다.

    불편한거 하나도 없고 왜 안쓰세요? 빨리 쓰세용 ㅎㅎ

    늦게 쓸수록 손해입니다.

    냄새
    - 냄새 거의 안납니다.
    - 다용도실에 두고 씁니다.

    미생물 상태
    - 요령만 알면 최상상태로 맨날 유지됩니다.
    - 아주 부드러운 적색 흙처럼 있어요.

    음식물 버리는 방법
    - 음식물 싱크대 수채통에 모읍니다.
    - 음식물 양념을 물에 씼습니다.
    - 이때는 음식물이 싱싱하고 손으로 만져도 당연히 전혀 더럽지 않습니다.
    - 수채통 짤순이 같은걸로 물을 짭니다. 그래야 미생물이 안질척해집니다.
    - 음식물 수채통채로 들고가서 버립니다. 요즘은 음식물 미생물 처리기가 자동으로 문이 열립니다. 저희집은 하루종일 수채통 한번 채워요. 자기전에 하루에 한번 버립니다.
    - 냉장고 오래된 반찬통이나 상한 음식들은 미생물에 버리지 읺고 그냥 들고 나가서 아파트 음식물 통에 바로 버립니다. 양념을 씻어서 버려야 하고 너무 양이 많고 그러니까요.

    고장
    - 몇년째 고장난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 미생물이 흙이 어느정도 모이면 쓰레기봉투에 버리면 됩니다.
    - 미생물이 가득 찼는데 안버리면 습기랑 뭉쳐서 돌처럼 딱딱해질수도 있고 그러면 교반봉이 부러질수도 있는데 그런 심각한 경우는 거의 없어요.

    밖에 아파트 단지 음식물 통 열면 냄새 심하고 역하잖아요. 그거 거의 볼일 없어요. 냉장고 정리할일만 없으면..
  11. 하양러브 ·
    @lestock님 저도 위에 쓴 댓글이 린클 제품입니다
  12. lestock ·
    @하양러브님 오 린클 패밀리시군요 홍보비 달라고 해야겠네요 ㅋㅋ
  13. 프리져 ·
    음쓰 모아두지 않고 바로바로 처리할 수 있어서 (특히 더운 여름철에) 썩은 냄새를 안 맡아도 된다는 점이죠.
    냄새나기 전에 바로 버리러 나간다 하더라도 음식물 쓰레기통에서 나고있는 냄새는 피할 수가 없으니…
    미생물 처리 방식은 미생물 상태에 따라 좀 시큼한 냄새가 나기도 하는데 음식 썩는 냄새와 비교할 바는 아닙니다.
  14. grea ·
    건조후 분쇄형 같은데 음식물 쓰레기 양이 확 줄어들고 냄새랑 벌레 꼬이지 않아 일주일에 한번 모아서 버립니다.
  15. 수란 ·
    린클만 2대째 사용중 입니다.
    처음에는 가격보고 이걸 사야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가격이 아깝지 않아요... 너무 편합니다
    2인 가구 + 배달음식 많이 시켜먹는 상황인데 음식물쓰레기 버리러 가는일이 거의 없어요
    (간혹 껍질 많은 수박이나 그런건 직접 밖에다 버려요)

    삶의 질이 달라집니다
    - 빨래건조기
    - 식세기
    - 로봇청소기
    - 제습기
    - 음식물처리기
  16. Ipho ·
    저도 만족하면서 쓰고있고 없는 삶은 상상하기 어려운데,
    전기요금은 고민하셔야 해요.

    한달에 30-50키로와트 정도 먹으니
    누진요금구간 잘 파악하셔서 구매하시고
    굳이 린클 아니어도 원리는 다 똑같아서
    미렌같은거 가끔 당근에 올라오면 1-20만원 주고 사셔서
    미생물만 따로 구매하셔서 사셔도 무방합니다.
  17. lestock ·
    @Ipho님 맞아요 중고로 사세요 ㅎㅎ 새거랑 가격이 차이가 많은데 성능은 차이가 없어요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