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췌
배 회장은 또, 경기도 남북 교류 후원과 관련한 이른바 대북 송금 의혹에도 연루돼 있는데, 도피 후 첫 인터뷰에서 자신을 둘러싼 혐의와 의혹을 모두 부인했습니다.
알펜시아 입찰 담합 의혹은 "유찰을 방지하기 위해서 한 것"이라고 주장했고, 대북 송금 의혹과 관련해서는 자신과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북한과 업무 협약을 맺은 건 사업 이득을 위해 비밀리에 추진한 것으로 당시 경기도와 관계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배상윤/KH그룹 회장 : (북한 측에) 비밀스럽게 돈을 주는데 경기도가 어떻게 끼겠습니까. 이재명 지사님하고 경기도하고는 전혀 무관한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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