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프가 공약을 잘 지켜갈 수 있도록, 관련부처도 최선을 다해주면 좋겠습니다.
호남도 발전 좀 합시다 ㅜㅜ

이재명 대통령의 광주지역 공약사업 중 하나인 호남고속도로(동광주~광산IC) 확장 공사 예산 367억원이 정부 추경안에서 전액 감액 처리된 것으로 확인됐다.
더불어민주당 정준호 의원(광주 북구갑)은 예산 절반을 부담해야 하는 광주시가 일부 예산이라도 집행하는 등 전향적인 자세를 보여야 예산 복원이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2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호남고속도로 확장 공사 예산 중 올해분 367억원이 정부 추경안에서 전액 감액 처리돼 지난 19일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호남고속도로 확장 공사는 이 대통령의 '우리동네 공약'에 포함된 광주지역 맞춤형 공약사업이다.
정 의원은 정부 추경안에서 예산이 감액된 것은 광주시의 소극적인 행정이 원인이라고 지목했다.
정 의원은 "정부는 단호하고 일관되게 광주시의 전향적인 태도를 요구하고 있다. 광주시가 이미 책정된 예산의 일부라도 집행해 사업 의지를 보여주어야만 비로소 이후 예산 복원 논의가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며칠 전부터 광주지역 의원들이 끈질기게 대책을 논의했고, 국무회의 의결 전날인 18일 급기야 모든 일정을 취소하고 직접 세종 정부청사를 찾아 기획재정부와 국토교통부 차관들과 소통했다"며 "광주시가 책임 있는 자세로 간담회에 응했다면 이번 상황은 충분히 대비할 수 있었다"고 책임을 물었다.
정 의원은 "추후 협의체를 구성하더라도 지금의 신뢰 수준으로는 난망한 협상이 예상된다"며 "광주시가 시민 불편 해소를 최우선으로 책임감과 함께 전향적인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요구했다.
고질적인 정체 구간인 호남고속도로 동광주~광산IC 구간 확장 사업은 정부와 광주시가 절반씩 예산을 부담하기로 2015년 합의했다. 하지만 공사비가 10년 전 산정했던 2700억원에서 7900억원으로 늘어나 광주시가 분담금 재협상을 요구하면서 착공이 미뤄지고 있다.
대선 이후 영남 쪽은 각종 대규모 사업이 보도되며 추진되던데 호남은 고작 길을 넓히니 마니 하는 수준이군요.
솔직히 경상도 가서 민주당이 선거운동할때, 국힘뽑아서 뭐가 달라졌습니까? 이 논리... 광주 전남도 해당됩니다. 전두환의 후예를 뽑을수없고 또 그걸 반복한 국힘이라 뽑을수 없는거지...
민주당도 그렇게 생각하는지는 잘 모르겠네요.
기사내용보면 진작에 국비지원 사업으로 된걸
이제와서 전액 국비로 해달라고 시가 돈을 안내서 국비예산이 삭감된거고
도로공사는 100억대 손실비용을 청구할수도 있다는데
그러먼 광주시가 문제 아니에요? 왜 민주당이 나오는거죠?
위의 댓글은, Roxy님 의견에 대한 대댓글입니다.
퇴근시간대 자주 막히는데 금요일 저녁에는더 심해집니다.
그래서 오래전부터 기존 왕복4차선에서 왕복6차선으로 바꾸자는 말이 나왔고 확정이 되어 시에서 50% 부담하고
정부에서 50% 지원으로 공사를 하자고 했는데 건설비가 너무 올라 착공도 못하고 있는 듯 합니다.
고속도로를 더 뒤로 노선을 바꾸고 저구간을 제2순환도로로 편입시키자는 말까지 나왔던 곳입니다.
지역개발 발전 예산 부족하지 않을 정도로 썩었다고 하더라구요.
특정 지방만 그런게 아니라 토호세력 해먹는건 전국 지방 전체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하던데
지방 부패 토호세력 일망타진해야 되는데 지방자치 민주화란 이름으로 정치인들과 토호세력들이
유착되서 해먹기 더 좋아졌다고 하더라구요
지방 토호세력들이 지방자치 정치인도 되고 중앙정치로도 진출하고 하다 보니 견제세력이
없다네요. 토호세력에게 줄줄 새는 지방 예산 아끼고 지역 주민에게 돌아가게
해야 되는데 정치인들과 토호세력 유착관게 도둑놈한테 경찰 시킨 경우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