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상호 정보사령관이 노상원과 공모하고 계엄시에
방해가 될거 같은 정보사령부 예하 여단의 여단장
을 정보사에서 쫓아낼려고 했다고 청문회를 보면
증언이 나옵니다
문상호 보다 육사 3년 선배이고 준장이었던 여단장
에게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영외 사무실 관련해서 트
집 잡아서 결제판을 집어 던지면서 폭언을 했습니다
이에 화가난 여단장이 정보관련 해서 전문이 아니니
이런다고 한마디 했는데 이걸 꼬투리 잡아서 군검찰
에 하극상으로 고소를 하고 결국 정보사에서 쫓아내
고 전역하는 자리인 전방부대 부군단장으로 보냈습
니다
그리고는 그 여단장 자리에 자신의 측근을 앉히고 계
엄 한달전에 HID 요원들을 선발하게 시켰는데 결국 그
측근도 문상호 때문에 현재 내란 주요임무 종사자로 기
소 됐네요
계엄 몇개월 전에 계엄때 방해가 될거 같은 여단장을
하극상 혐의로 쫓아냄


노상원이 7년만에 여단장에게 전화를 해서 계엄관련
간보기를 했는데 그 직후에 문상호와 하극상 사건이
벌어짐



청문회에서도 계속 허위증언하고 웃으면서 말장난을 함

현재상황

그건 내란수괴가 원조죠
사실 그 만큼은 똑똑하지 못한 것이 원인입니다.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2909140320
사지 절단형 & 대굴빡 압살형~!!!
실실 쪼개는 면상을 콱~!!!!!
가석방 없는 종신형도 꼭 좀... 문상호나 윤석열,김건희한테 특화된 형벌 같습니다.
각진 얼굴과 부리부리한 눈매가요.
볼때마다 문통이 떠올라 좀 기분이 나쁘고 (저런 인간이 문통을 연상시켜서)
비슷하게 생겼는데, 저렇게 다른 성품과 다른 관상적 느낌이라니.....
어릴때 관상은 부모님이 주는거지만, 나이들면 자기가 만든다는게 맞는듯요.
생긴게 뒷통수치게 생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