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워홀로 와서 같이 지내고 있는데 건보가 체류 6개월 이상부터 가입이 되서 여행자 보험 이용 중입니다
지난달 말 쯔음에 시기가 아닌데도 생리통 같은 게 있다가 외부로 용종이 튀어나와서 산부인과 가서 제거를 했는데요
관련된 비용 (약 30만원) 청구를 했더니 기저질환으로 거절 당해서 어필 중인데 기저질환이라고 다 뭉게버리면 만능 아닌가 싶네요ㅠ
안그래도 한국 오기전에 검진 받고 올때도 용종 같은건 없다고 진단 받았다고 본인도 이야기하니 기존병력으로 거절 받은게 더더욱 억울한데 귀국해서 검사기록 받아올 수도 없고 참 깝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