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태 707단장은 말바꾸기 한것도 있지만 헌재 탄핵재판
시기에 안하던 페북을 갑자기 만들고 계몽 되었습니다,
탄핵반대 집회를 찬양하고 탄핵반대하는 윤상현이랑 국힘
의원들에게 감사하다고 했습니다
가만히만 있어도 됐는데 도대체 왜 저렇게 햇는지 의문 입
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242628?sid=100
김현태 대령은 "계몽되었다"는 김계리 변호사의 최후진술을 거론하며 "탄핵 반대 집회에 참석하는 국민들의 모습과 시국선언을 이어가는 대학생들의 외침이 떠오른다", "국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진실이 반드시 승리한다는 믿음으로 앞으로도 당당히 나아갈 것"이라고 페이스북에 썼습니다. 본인의 입장문을 대신 내준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에게 감사의 뜻도 전했습니다. 김현태 대령은 정치적 입장을 결정한 것 같습니다. 현역 군인으로서 탄핵 반대 진영과 뜻을 같이 하는 것입니다.


김현태의 저러한 행동에 대해서 국방장관 내정자인 안규백 의원의
분노


생각하면 기가 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