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나 기자들이 노트북 펼치고 타이핑 열심히 하는 모습 진짜 꼴보기 싫어요.
기자로 온 건지, 그 옛날 사라진 타이피스트로 나온 건지..정말 병맛입니다.
요즘 AI 프로그램도 엄청 좋아서 녹음하고 곧바로 글로 풀어서 사용 가능한데
왜들 저러고 앉아있는지 모르겠어요.
앞으로 브리핑할 때 타이핑 금지 조치라도 했으면 좋겠어요.
브리핑 동안에는 내용에 집중하고 질문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정말 한심한 풍경이 언제나 사라질지....답답합니다요.
어디가나 기자들이 노트북 펼치고 타이핑 열심히 하는 모습 진짜 꼴보기 싫어요.
기자로 온 건지, 그 옛날 사라진 타이피스트로 나온 건지..정말 병맛입니다.
요즘 AI 프로그램도 엄청 좋아서 녹음하고 곧바로 글로 풀어서 사용 가능한데
왜들 저러고 앉아있는지 모르겠어요.
앞으로 브리핑할 때 타이핑 금지 조치라도 했으면 좋겠어요.
브리핑 동안에는 내용에 집중하고 질문하는 모습을 보고 싶어요.
정말 한심한 풍경이 언제나 사라질지....답답합니다요.
내용 없이 제목만 날리는 기사 같은거요
저만 느낀게 아니었군요 아주 보기 싫더라구요
그러라고 대통령실 대변인이 시간을 따로 내서 브리핑 하고 있는게 아닌데 말이에요. 받아쓰기 할꺼면 대통령실에서 배포하는 보도자료 보고 베껴쓰면 그만인데...
언론과도 소통하겠다고 따로 시간을 내어도..언론이 언론으로써의 기능을 전혀 못하네요
똘똘한놈들은 필기 별로 안하고 교수님 강의를 귀로 듣는 동시에 머리속으로 정리하면서 흡수하죠
지능 딸리는 저 같은 놈들은 교수님 강의 토시하나 안틀리게 숨소리 까지 필기해야 겨우 겨우 따라갈수 있었죠
기렉들도 애초에 현안에 대한 이해도 또는 사유능력이 없기 때문에 저렇게 죽어라 타이핑 안하면 기사 못써요
째깍째깍
질문을 하라구요, 똥기레기님들아!
/Vollago
그냥 어느 소위 말하는 "언론사"의 종업원으로 생각할듯 .. 그게 살아가는데
속편할겁니다.